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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토로마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저도 솔직히 프로젝트를 위해서 찾기 시작해서 알게 되었을 뿐, 전혀 우토로 마을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찾아본 결과, 조금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실제로 갔다 와보기도 해보았는데요..
현재 우토로마을은, 일본어로는 ウトロ地区라고 불리어 지고 있습니다.
우토로지역은 京都府宇治市伊勢田町51番地(キョウトフウジシイセダチョウ51バンチ)에 소재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재일 한국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한곳으로서, 자위대오쿠보주군지의 북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제일처음은 제2차세계대전중인 1942년 2월 교토비행장과 병설의 비행기공장을 건설을 위해서 한국에서 징용되어 왔죠.., 거기에 있던 한국인 징용노동자 1300여명이 살게 되었죠..이때 강제징용되어서 일본에 오게 되었으니, 그때의 책임회사인 닛산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근거로 지금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닛산관련회사의 공장노동자와 그 가족이 살고 있었던 마을이 유래가 되어져 왔습니다. 주민측은 수십년간에 걸쳐서 일본정부와 닛산그룹에 대해서 거주권의 보장을 요구하는 투쟁을 했왔습니다. 2008년의 기준으로서는 65세대 203명의 한국계주민이 불법점거를 하고있다는 판결이 나왔었습니다.
즉 2008년도에 대법원에서 203명의 재일한국인은 여기서 나가라는 겁니다. 불법점거를 하고 있다는 거죠... 노동자로서 닛산그룹이 살게 해주고 나서, 이제와서는 나가라는 거죠..
정확히 결과는 지긴했으나, 일본의 태도는 알 수 없네요..
한국정부에서도 15억씩 지급하기로 결정은 햇으나, 아마도 국회에서 결정이 아직 내려지지 않은걸로 되어 아마 보류가 되었든, 취소가되어진거 같았습니다.
-> 30억이 지급이 되었고, 강제퇴거는 하지 않지만 나가야하는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주민들은 거주지역을 이동중에 있으며, 현재 살고 있는 인원은 65세대도 안되고, 200명도 안넘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래 우토로마을은 宇土口였지만 잘못 읽어서 우토로로 변화 되어왔습니다. 홋카이도에도 우토로가 있는데요.. 여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현재의 우토로 마을은 정말 시계가 멈춘듯한 곳이었습니다.



제일 아래쪽이 어머니의 노래라고 하는 노래로서, 집회선언할때 읽는 듯합니다. 여기는 우토로마을이고 내가 계속 살아왔던 곳이다.. 라는 것을 강조하는거죠,
나는 여기 우토로의 어머니이다! 라는 거죠..
그리고 제일 처음에는 2008년 판결 후에 만들어진 거 같은데요.
새로운 우토로마을에서 지향하는 목표등을 써놓았는데요. 고령자, 장애인, 등이 살기 좋은곳, 안전하고 살기좋은 곳등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우토로마을의 입구라고 볼 수 있는 곳이죠!
우토로의 사랑을...
많은 눈물과 많은 고통과 많은 슬픔과 많은 웃음과 많은 기쁨과 많은 연이 우토로에서 생겼다.
앞으로는 웃음과 기쁨만이 남기를 앞으로도 연을 이어가고싶다.. 라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정말 시계가 멈춰버린 동네라는 게 느껴지네요...
정말 예전의 가건물 그대로 남겨진 건물들.....

우토로토지 대책 위원회 사무국 이라고 적힌 팻말이 버려져 있네요.

한국에서 많이 보내온 편지들...이 있네요... 한국의 국민들이 좀 더 많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우토로마을사람들의 의지.. 우토로에서 살았고 우토로에서 죽으리라.. 여기는 건들지말라는 거죠..

우리의 슬픈 역사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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