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시간 전 일!
따끈따끈한 사진들임..
피곤할 난민들을 위해 음식과 물, 신발 등 준비 해 두고
밤 12시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역에 모여서 난민들을 환영해줌.

열차가 오기를 기다리는 시민들

시민들이 공급해준 물이랑 식량

바닥에 분필로 웰컴이라고 적어놓음

난민들이 도착하기전에 물량 체크하는 시민

곧 도착할 동포들을 기다리는 시리아 난민들

열차가 도착하고 많은 사람들이 환영 해 주는 모습을 보고 감사해하는 난민
참 이런 모습을 보면 너무 감동스럽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 함...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