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108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0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08) 게시물이에요

여자친구랑 같이자면 느끼는점 | 인스티즈

요근래 느끼는게 여자친구 자는모습보면 괜히 찡하고 안쓰럽다..

동거까진 아니여도 우리집에서 한번씩 자고갈때도 있고..

주말되서 별일없으면 우리집에서 자고가는데..오늘도 마찬가지고..

근데 요새는 혼자 새벽에 일어나서 여자친구 자는모습 한번 더보고잔다..

여자친구가 직장그만두고 맘고생하다가 지금다시 일하는데 힘든가보더라..

그냥 나랑같이 내가하는 일 하자니까 부담되서 싫다그러고..

또 여자친구만의 목표가 있는거니까 내가 간섭해선 안된다는 생각에 그냥 보고있는데

이러다가 한번 대판싸울것같다..우리집에서 잘때보면 진짜 피곤해하고 아침에 잘 못일어나고..

아..내가 재벌들처럼 돈많이 버는놈이였으면 이런고생 안시킬껀데...

가진거라곤 차한대하고 오피스텔밖에 없는데..

하..진짜 오늘도 혼자 잠깨고 일어나서 여자친구 얼굴한번 보다가 안쓰러워서 담배한대 물고..그러다 판에 그냥 끄적여본다..

다들 즐잠자라..ㅠ..


여자친구랑 같이자면 느끼는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시우밍솤
그러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아이스홍시  마이쪙
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들어온거지
10년 전
대표 사진
캌퉤일
222222
10년 전
대표 사진
취하고싶은 술이있어 니 입술
치..
10년 전
대표 사진
발톱을깎았다  너무짧게깎았다아프다
애틋한 도시전설이다.... 엄마랑 같이자야징
10년 전
대표 사진
와 부럽다 ..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기 울음 그치게 해주는 평안한 베개
21:57 l 조회 1
이쁜여자의 아빠를 노리는
21:55 l 조회 328
부모님 용돈 100만원1
21:54 l 조회 185
귀 간지러워 팠더니 왕건 나옴1
21:43 l 조회 3881
허언증 갤러리의 환자들 허언 모음3
21:42 l 조회 1785
까다로운 꼬마 손님
21:40 l 조회 422
핀란드 출신 아빠와 아들의 입맛
21:38 l 조회 3124
엄마 뱃속부터 좀 놀았던 아기
21:37 l 조회 1430
살아가면서 다시는 느끼지 못할 순간들
21:35 l 조회 753
놀이동산 가서 아이보다 더 신난 아빠들
21:33 l 조회 1470
남자들 지나치기 어려운 식당
21:29 l 조회 1359
짱구야, 세상은 만만치 않단다5
21:26 l 조회 2163
수포자의 시험지
21:24 l 조회 932
인어는 어떻게 똥을 싸요?
21:23 l 조회 1688
미래를 향한 사장님의 준비성
21:21 l 조회 394
2025 국립 중앙 박물관 분장 대회 수상자1
21:19 l 조회 7118 l 추천 5
집 나온 청소기1
21:18 l 조회 837
어느 한국 드라마의 상견례
21:16 l 조회 1600
조커의 재평가
21:10 l 조회 898 l 추천 1
원빈 아버지 말씀1
21:09 l 조회 876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