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래와 다름 없이 마냥 귀여웠던 유아기를 지나

왠지 어깨가 커다란(?) 초딩시절을 거쳐




현재의 어깨깡패가 ☆완성★ 되었습니다.
(억지로 여민 끈이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여주기 위해 만든 몸이 아니라 복근은 없지만
어릴때 부터 꾸준히 한 축구(유소년 국대 출신) + 엄하신 직업군인 아버지의 색다른 교육방식 으로 탄탄하게 자란 몸임.
(어릴적 레오가 잘못을 하면 회초리를 드는게 아니라 운동장 돌기 같은걸 시키셨다고 함.)
사실 엑소 세훈과 함께 슬리데린 장학금 받고 다닐 프리패스상 덕분도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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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