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영화를 봤는데요 퍼니게임이라고 살다살다 이렇게 빡치는 영화는 진짜 머리털 나고 처음 봐가지고요
때려죽여도 이 영화는 보지 말아야합니다.노트북으로 보다가 빡쳐서 화면 부술뻔했네요
나만 빡칠수없지 글을 올려보겠습니다...빡치지만..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영화 퍼니게임

여름휴가를 맞아서 별장으로 여행을 온 파버(남편),앤(아내),조지(아들)

강아지(럭키)도 키우네요.

그때 집에 누군가 찾아옵니다.
문이 열리네요 피터()이 들어오죠.

이웃집에서 왔다며 계란4개를 빌려달라는 피터(말투가 진짜...휴..듣기싫은 말투임)

앤은 피터에게 계란4개를 줍니다.

ㅋ깸;(앤1차빡침)

앤은 내일 아침 손님이 와서 계란을 더 줄수 없다고 말하지만

냉장고에 계란12개 있던데요?ㅇㅅㅇ 라면서 계란4개를 다시 달라는 피터(앤2차빡침)

뭐 하나 일 칠거같더니만 싱크대에 올려두었던 앤의 핸드폰을 물속에 빠트리는 피터(앤3차빡침)

착한 앤은 계란을 꺼내주려고 하자 계란 상자에 담아서 달라는 피터; (앤4차빡침)

계란4개를 획득하고 피터가 돌아갑니다.

는 커녕ㅋ 폴(2)까지 들어와있네요

개가 달려들어서 계란을 또 깨먹었었다며 개가 이상하게 논다고 말하는 피터 롬(앤5차빡침)
앤은 개를 묶어두겠다고 남편을 부르겠다고 하지만


폴은 앤의 말을 싸그리 씹고 드라이버를 써보고싶다고 하네요 휴..들아..

착한 앤은 드라이버 쓰는것을 허락하고

폴은 골프공과 드라이버를 들고 나갑니다

그리고 밖에서 럭키가 시끄럽게 짖고 앤은 럭키를 찾으러 나갑니다.



밖에서 폴과 마주친 앤,폴은 드라이버를 돌려주며 톰에게 계란을 줬냐고 물어보는데 앤은 여기서 빡침이 폭발합니다.(여기서 톰=피터임 폴이 피터를 부를때 톰이라고 부름 애칭인듯)

빡친 앤은 폴과 피터에게 그만 돌아가달라고 합니다.
피터와 폴은 앤을 예민보스 취급하며 계란이나 달라고 합니다 (이새끼들 표정 진짜 ㅇㅅㅇ 이거임)


그때 강가에 나갔던 파버(남편)이 들어오고 앤이 예민하다고 말하는 피터와 폴




그러다 폴과 파버는 말다툼을 하고

파버는 폴의 뺨을 때립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피터가 골프채로 파버의 다리를 부러트리고


병주고 약준다고 지들이 부러트리고는 치료를 해주겠다고 합니다이 정도면 영화계의 왕가네식구들 아니냐 개빡친다


파버는 피터와 폴에게 제발 가달라고 합니다.

그때 알아맞추기 게임을 제안하는 폴




골프공과 드라이버를 가지고 나갔는데 골프공은 치지 않았다네요 그럼 폴이 친것은 무엇일까요?

이상함을 느낀 앤은 럭키를 찾으러 나갑니다.



럭키를 찾는 앤에게 폴은 럭키의 위치를 알려주겠다며 추워,따뜻해를 반복하며 약올립니다.

이때 영화를 보는 나 역시 약올립니다 야;

트렁크를 열자 럭키가 죽어있습니다.
2편에 올릴게요 화가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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