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이전

패티김, 정훈희
80년대 이전을 대표하는 여자 가수
최근 은퇴를 선언한 패티김은 은퇴후 출연한 불후의 명곡2에서 가시나무새를 불러 자신이 건재함을 알렸고
정훈희의 곡은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는 곡 중 하나가 되었다.
패티김 대표곡
이별, 초우,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정훈희 대표곡
꽃밭에서, 무인도, 안개
80년대

이선희, 인순이
8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솔로 가수. 쩌렁쩌렁한 성량과 지금도 현역같은 두 보컬
이선희는 간간히 TV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인순이 또한 2011년 나는 가수다에 참가 건재함을 알렸다
이선희 대표곡
J에게, 나 항상 그대를, 인연, 아름다운 강산
인순이 대표곡
아버지,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조PD), 거위의 꿈(리메이크)
90년대



이소라, 이은미, 박미경
이소라는 역대 여자 가수 중 가장 음반을 많이 판 가수이고 이은미는 음지에서 이름을 날리고 양지에 모습을 들어냈다.
박미경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로 인기를 얻었다.
세명다 나는 가수다에 참가했고 이은미는 2012년 가왕전에 진출했다.
이소라 대표곡
난 행복해, 바람이 분다, 제발
이은미 대표곡
애인있어요, 녹턴
박미경 대표곡
이브의 경고, 이유 같지 않은 이유,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2000년대 초중반





박정현, 이수영, 백지영, 박화요비, 거미
박정현은 등장한 이후 현재까지도 한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 부르는 여가수 중 하나로 칭송 받고 있으며
2000년대 초중반 발라드의 여왕이었던 이수영, OST의 여제 백지영, 성대 수술전까지만 해도 박정현을 위협할 수 있다고 평가받던 박화요비
그리고 독특한 음색의 거미까지
박화요비를 제외하곤 모두 나가수에 참여했고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뮤지션
추천곡은 안씁니다 너무 많아서
2000년대 후반 ~ 현재



윤하, 지아, 아이유
윤하는 이선희가 극찬한 보컬로도 잘 알려져있고 데뷔 초반 아이돌 이미지를 점점 벗어나 뮤지션의 길로 접어들었다.
카메라 공포증 때문에 방송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지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원에서 꾸준하게 상위권안에 들어가며 차세대 발라드 여왕의 길을 가고 있다.
그리고 아이유. 2000년대에 이루어진 아이돌판 가요계와 솔로 보컬의 적절하게 믹스된 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이돌 이미지를 가지고 가면서 솔로 보컬로써 꾸준한 활동과 데뷔 초반 기타를 연주하며 뮤지션의 이미지 또한 얻었다.
앞으로 이런 이미지의 가수가 많이 나올 수도 있음. 아이돌 + 뮤지션 그 해답은 윤하일 수도 있다.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왜 누가 없냐라는 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제 주관적인 생각에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물론 내가 까먹었을 수도 있음 ㅋ
2000년대 초중반은 엄청나게 생략되었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ㅋㅋ 차마 다 넣을 순 없었어요 ㅋㅋ

인스티즈앱
돌고돌아 롯데리아에 정착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