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 농장의 실체..
공장형 농장 이란?
즉, Factory Farm은 인구가 대폭 증가하면서 땅이 좁아지고 음식의 필요성과 양이 증가하면서
좁은땅에 최대한 많은양의동물들을 집어넣은다음, 도살할때까지
사육시키는곳.
그냥 들어보면, "어라? 땅은 적게차지하면서 많은 고기량을 생산하면
좋은거아닌가?" >
생각하겠지만, 많은사람들이 여기서 일어나는 동물학대의 심각성을
알고있지않음.

돼지는 태어나서부터 저 좁은 곳에 갇혀 살게됨.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햇빛은.. 볼 수 조차없음.

나중에 서로의 꼬리를 물고 싸워서 상처가 나게 된다며 꼬리도 자름.
자른다...말은 자른다인데.. 위에 사진으로 보면 그냥 손으로 잡고 뜯음..
아무리 새끼돼지라도.. 얼마나 아프겠음...

고통스러워하며 울어대는 새끼 돼지....

갓 태어난 새끼돼지들 중에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새끼돼지들은 박스에 내던져짐.

그렇게 박스에 내던져진 새끼돼지들은 수십 마리씩 이산화탄소 비슷한 가스로 질식시켜서 죽임.
갓 태어난 돼지들은... 그렇게 햇빛도 못보고
단지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하늘로 다시 보내짐...

가스에 질식해서 죽은 새끼 돼지들...

돼지들 중에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돼지들은
어디론가 데려가 머리에 총으로 쏴죽임.
보는내내 정말 끔찍했는데.. 나는 "그나마 머리에 쏘는거니까
순식간에 바로 죽겠지.." 생각했는데
총에 맞은 후에 몇 분 동안 고통스러워하다가 죽음...



닭도 심각함.
닭들이 커서 서로 쪼며 싸운다며 애초에 부리를 잘라버림
발버둥 치지만 잘려 나간 부리..

부리가 잘려 나가버린 병아리들..

뿐만 아니라, 셀 수 없이 많은 병아리들은 컨베이어벨트 위에서 여기 저기를 돌고 도는데,
직원들은 빨리 빨리 이동되는 병아리들 사이에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병아리들을 쏙 쏙 골라내어
위에 보이는 두개의 상자 비슷한 통로로 던져 보내짐.

그렇게 통로로 보내진 상품성이 없는 병아리들은
컨베이어벨트 위에서 이동하다가 분쇄기를 지나서 그냥 갈려버림.
단지 상품성이 없다는이유로
그대로 갈려버림






공장형 농장에서 생산된 고기는 사람한테도 그리 좋지 않다고함.
결국은 모든게 다시 사람한테로 가는 것임












아무리 결국은 먹히게 된다고 해도..
아무렇지 않게 학대하고, 기계 취급하고..
단지 상품성이 없다고 해서 새로 태어나는 생명들을 그저 아무렇지 않게 죽여버리는 건..
좀 아니지 않음..?
이렇게 생산된 고기를 먹는 사람한테도 광우병 소고기 사건처럼
안 좋은 영향을 미침.
스트레스를 가득 담은 동물을 우리가 먹게 되면
사람한테는 괜찮을 것 같나요?
먹이 사슬에 의해서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지만,
동물도 하나의 생명입니다.








< 동물은 감정없는 기계와도 같고
오직 본능에 의해서만 행동한다는 얘기는
반박할 가치도 없는 끔찍한 궤변이다. >
-퍼시 배시 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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