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은 샐러드니까 샐러드에 집중을 부탁...
채소에 드레싱 올린 스타일이 대부분이고
샐러드 외 다른 음식들은 다음번에 자세히 올려보겠음
먼저 돈까스 만들었을 때


심플 샐러드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

롤까스 준비했을 때

레몬 소스로

어린잎 샐러드

닭강정 사다 먹을 때


또 레몬 소스 샐러드

마늘빵

많이 만들고

레몬 + 유자 드레싱


스파게티 만들었을 때


카프레쩨

크림 파스타 만들었을 땐

아주아주 심플 샐러드

로메인을 그냥 통채로 씻어서 물기만 제거 후
소스랑 치즈만 뿌려주고

그리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면 끝


고추잡채 춘권과 당면 춘권 만들었을 때

오렌지 치즈 샐러드


주말에 치킨과 다른 요리랑 한잔할 때

딸기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소세지 롤 만들었을 때

역시 과일 모듬치즈 샐러드



또다른 주말에 한잔할 때

오븐 치킨과 크림 파스타 만들고

샐러드 재료는 페타 치즈

올리브 오일 + 발사믹

크루통 올려서 시금치 샐러드 준비



가끔 피자랑 맥주 한잔 할 때

데친 야채 샐러드

이때도 피자랑



샐러드는 있는 재료 다 모아서...

그리고 요즘 거의 이삼일에 한번꼴로 먹는 저녁인데
재료는 드레싱, 발사믹 크림, 치즈, 프로슈트
초기 구입비용이 조금 있음

계란 두개 삶아서 샐러드 준비


여기에 소스랑 생햄 올리고


치즈 듬뿍 뿌려주면

완성!!!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맛있음

이 샐러드랑 빵 몇 조각으로 저녁 끝
담날이 가뿐해지는 거 같음

와인 한잔 할 때
치즈 + 프로슈트랑

간만에 치킨도 하나 시키고


그린빈 많이 넣고 또 이 샐러드



이런 종류 치즈가 첨 구입때 좀 비싸긴한데
음식들 맛이 참 풍성해 지는거 같음

심지어 이런 라면도

조금 뿌려 먹으면 더 맛있고

일반 김밥이나 삼겹살 김밥 같은 것도


조금 뿌려주면 훨씬 더 맛있음

마지막으로 주말에 맥주랑

핫도그 만들 때도

이 샐러드인데

프로슈트 원산지가 호주산은 조금 맛이 떨어지는 거 같음


암튼 여기까지 음식사진 끝!!!
그리고 아래로는 다른 얘기 좀 할까 합니다.
예전부터 쪽지나 메일 등으로안내 많이 전달 받았는데...
(알려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요즘은 어떨 때 정도가 좀 심한 거 같아서 한마디 쓸께요.
퍼갈 땐
그렇지 않을 경우엔 조금 달리 생각을 해 봐야할 거 같은데...
아래 경우들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먼저...
아랫 분께서는 제 사진들을 페북으로 퍼가시고
무려 12만명 이상에게 기쁨을 주셨어요.
근데 왜 하필 19금으로 올린건지...???
고추가 들어있어서 그런가요?

또 아랫분은 제꺼 사진에 로고까지 싹 지우고
아주 자세한 요리책을 쓰셨구요.
(참고로 삼겹살 김밥은 식으면 맛이 없어져
피크닉용으로는 좀 부적합해요.
따뜻할 때 만들어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올린 이 삼겹살 통구이 사진이


??? 제가 잘 못 봤나요?
허걱~~~!!


아무리 막가는 세상이라고 이러지는 맙시다.
저 제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올리는 모든 사진을
이런식으로 올릴까 생각 중입니다.

앞으론 이런 일 안생기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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