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KZn1u_dH98
http://cafe.daum.net/greencrossvillage/dxWb/49?q=%BE%C6%C0%CC%B5%E9%C0%C7+%C0%A7%C7%E8%C7%D1+%B3%EE%C0%CC+%C8%AD%C0%E5
http://hyunbac.tistory.com/114

이 아이는 유튜브에 화장해서 올리고 그랬나봄(지금은 안한다고 들음) 근데 초등학생 3학년이라고함
이 아이 뿐만 아니라 유튜브 보면 흔히 초등학생들이 화장하는법 틴트바르기 등 쉽게 볼수있음..


아이가 지금까지 한 화장은 선크림-팩트-볼터치-틴트...거의 성인이랑 비슷하게했음

약간 문구점같기도하고 문구점화장품 파는곳 같은데 향수사러 나옴



향수가 없는지 어린이용틴트를 삼..요즘 초등학생들이 틴트 갯수가 성인보다 많다고 그럼 ;






만나서 화장품 자랑하는 아이들 포지틴트 차차틴트 하는거보니 ..그리고 옛날에는 중딩때부터 화장을 배운다는 퍼센트가 높았는데 요새는 초딩때부터 배운다고..




틴트사고 다시 화장하는건데 좀 많아 보이는 화장품들 이뿐만이 아니라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 90% 이상이 화장 경험이 있으며, 75% 이상이 개인 화장품을 갖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 때 77%가 기초화장을, 43%는 색조화장까지 했다고 한다. 점점 어려지고 점점 늘어나는 화장하는 아이들. 이제 틴트와 립글로스는 여학생이라면 꼭 소지해야 할 물품이 됐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501212111476
그리고 어린이화장품에 대한 문제들
문방구에 가보면 각종 매니큐어, 향수, 립스틱, 립글로스, 속눈썹 등이
모두 1000~3000원 상당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익숙하게 볼 수 있다.
이는 사실 옛날부터 존재했던 문제들인데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것들이 더욱 문제가 되고 있는데, 초등학생때부터 각종 색조화장을 하는 아이들이 늘고있기 때문이다.
BB크림으로 피부 색조를 정리하고, 틴트로 입술에 색을 칠한다
대부분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들이 화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심하면 초등학교 4학년부터 화장을 시작하여 6학년이면 대다수가 화장품을 바르고 학교에 나온다고 한다.
문제는 이렇게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화장품들의 대부분이 성분 표시도 제대로 안 된 '불량' 화장품인데다가
성분이 표시되어있더라고 하더라도 이를 살펴보면 '준 독성물'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특히 화장품 중에서 많이 찾는 것이 틴트류인데 틴트류는 체내에 흡수되기 쉬워서 조심해야 한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이 인터넷 쇼핑몰, 문구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 색조 화장품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8개 브랜드 제품 중 제조 성분, 주의 사항 등을 지킨 제품은 하나도 없었다.
어린 나이에 불량 화장품을 사용하면 성조숙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다가 각종 피부염, 광 과민 피부질환 등을 일으킬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말과 함께, 화장품은 아무리 순하게 만들어도 일종의 화합물인데다가
임상 시험도 성인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기 초등학생에게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이 많을 수 있다고 말한다.
문구점 화장품이 안좋다는건 알려진 사실이지만 요새 아이들이 어린나이부터 화장하면서
불량화장품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듯



항수를 비롯 매니큐어, 데오드란트에 있는 프탈레이트는 독성이 매우 강하다.
프탈레이트가 몸 속에 들어오면 호르몬 교란 작용을 하여 내분비계교란물질 역할을 한다.
호르몬 흉내를 내서 여성 호르몬으로 작용하는 환경 호르몬으로 어렸을 때 노출 되면
남아는 성적발달이 잘 이루어지지 못해 정자수 부족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여아는 노출 초기에 과다한 양의 환경 호르몬이 노출되면 성조숙증이 나타난다.
지속적으로 노출시 생리불순, 불임, 유방암 성장 촉진 역할을 하게 된다.
2007년 국내시판 향수, 매니큐어에서 70%가 프탈레이트를 함유하고 있었다.
식약처에서는 검출 한계를 100ppm으로 설정하였지만, 이는 성인 기준으로 청소년에게는 별개의 한계 설정이 필요하다.
유해물질에 노출되면 성인의 경우 해독, 배설하는 능력, 즉 면역 능력이 뛰어난데,
아이들의 경우 성인의 능력이 발달하기 전이므로 외부의 독성물질을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같은 노출정도라도 성인보다 독성에 강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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