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이는 자라서 공태광이 됐고, 다시 문근영 파트너까지 컸다.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의 성장은 현재 진행형이다.
육성재가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출연을 확정했다. 육성재는 2012년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쑥쑥이 역을 시작으로 '아홉수소년'에 연거푸 출연하며 연기돌로 나섰다.
올해 초에는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순정파 반항아 공태광 역을 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서브 남주의 공태광은 회를 거듭할수록 존재감을 발휘하며 결국 남자 주인공에 버금가는 인상을 남겼다.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은 육성재는 결국 배우 문근영의 상대 배역이자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단 기간의 미니시리즈 주연으로 육성재의 성장을 가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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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이렇게 웃는거 과장 좀 보태서 ㄹㅇ 특허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