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268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9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15) 게시물이에요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15초부터.

자길 버린 주인을 끝까지 쫓아가는 강아지



+ 버려진 강아지들.

도로 위에 버려진 개.

차가 가까이 와도 피하지 않고 차안에 사람을 한명 한명 확인함. 주인일까봐.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임신한채로 버려진 강아지.

등 뒤에는

 ‘데려가서 키우세요. 제가 4년 키웠어요. 이름은 베이비. 임신 중이에요. 사정이 있어서, 지방으로 이사’라고 적혀있다.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추운날씨에도 항상 같은 자리에서

혹시나 주인이 나타날까봐

지나가는 사람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백구.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길고양이에게 의지하면서 지내는 버려진 강아지.

주인이 나타날까봐 버려진 아파트 앞을 떠나지않음.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주인에게 버려진 자리에서 7개월째 기다리는 백구.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강아지가 주인에게 바라는 10가지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jpg (+ 실제 버려지는 강아지 영상)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짐니의 짐  백현아 결혼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더 마음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상큼레몬  진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안봐도 예성이네  김치만두 먹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약속(EXO2014)  엑소는 건재합니다
ㅠㅠㅠㅠㅠ진짜 버릴꺼면 키우지마세여ㅠㅠㅠㅠㅠㅠㅠ 왜 애기들 버려여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약속(EXO2014)  엑소는 건재합니다
진짜 강아지들 버리는 사람들 나빳다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찬우유  싫으면 초코우유.
ㅠㅠㅠㅠㅠㅠ 현실 눈물..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니삐모른다  민빠답없
아 진짜 눈물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꾹베베
... 마음아프다
10년 전
대표 사진
박애주의  다좋아요♥
현실눈물....아 크림 다지워지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맏백  어질현
강아지 키우는 사람으로써 눈물난ㄴ다ㅠㅠㅠㅠㅠ 책임감이 없으면 키우지 마세요ㅠㅠㅠㅠ 하나의 생명입니다ㅠㅜ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맏백  어질현
아 맞다 뜬금없는데 저희 집 강아지 10월달에 출산해요 ㅠㅠㅠ 아니 그냥 그러타구요...
10년 전
대표 사진
찌끄릿  내벙호는찌끄릿~
우와~ 축하드려요!! 수컷만 둘이라 뭔가 출산하고 그러는 게 신기 방기하네요. 꼭 순산하길 빌어요. 예쁜 아가들이랑 더 많이 행복해 지겠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치비쨩
영상 ㄹㅇ 화난다
10년 전
대표 사진
찌끄릿  내벙호는찌끄릿~
개 키우는 사람이라서 도저히 저렇게 내다버리는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할 수가 없다-_- 개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든다는데 솔직히 그렇게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애가 늙고 병들어 가도 치료할 돈이 없으면 옆에서 같이 있어주는게 낫지 저렇게 버리면 죽으라는 건데? 10년 넘게 나만 기다리고 나만 사랑하고 나만 바라보는 존재가 세상에 둘이 있을 수 있을 줄 아나? 같이 추억 쌓고 자고 때로는 마음도 아프고 화도 나고 하지만 단 한번도 개들은 주인을 미워한 적도 사랑하는 걸 멈춘 적도 없는데...자신을 이렇게 사랑해주는 존재를 죽음으로 내몰 수 있는 사람을 정말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가? 솔직히 우리 둘째도 똥 오줌 못가려서 5년 내내 집안이 초토화 되었지만 그래도 이제는 잘 가린다. 뭐든 노력하고 보듬어 주면 결국에는 보답하는 것을...강아지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에 반해 입양하기 전에 스스로 그럴 가치가 있는 인간인지 저 사랑을 10년 길게는 15년 이상 받고 돌려줄 가치가 있는 인간인지 한번 고민하고 입양하길 바랍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sky_high  날자, 높이.
인티라서 차마 욕은 못하겠지만 영상보고 현실에서 욕했네요. 진짜... 사촌언니랑 임보로 한 달 맡아 돌보다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가 생각나요. 고작 한 달인데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를 가지면 생명을 자기 편의를 위해 버릴 수 있는지. 그 애기는 사촌언니만 눈에 안 보이면 눈가 다 젖을 때 까지 울고 그랬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찌끄릿  내벙호는찌끄릿~
이거 진짜 공감 ㅠㅠ 우리 첫째가 잘못 데려온 애였는데 데려오고 나서 문제가 많은 애라는 걸 알았고 그거 때문에 여러번 파양되었다는 것도 알았는데 딱 하루, 데리고 돌아오는 동안 품에 안고 왔던 시간이 너무 정이 들어서 수술비랑 병원비 다 감수하고 키웠거든요. 무지막지하게 건강하게 자랐는데 진짜 몇 달부터 몇 년까지 키우다 버리는 것들은 쓰레기만도 못해요ㅠ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sky_high  날자, 높이.
같이 임보했던 애기는 예전에 사촌언니가 키우던 애기랑 너무 닮아서.. 그 애기는 오래오래 살다가 갔거든요. 계속 눈에 밟힌다고 일단 임보만 해보자고(제가 개를 좀 무서워합니다ㅠㅠ) 해서 마지못해 오케이 했는데 왠걸요.. 너무 작고 귀엽고 울보고ㅠㅠㅠㅠ진짜 개라는 생명체가 처음으로 안 무섭고 사랑스럽게 느껴졌어요. 근데 이 애기가 심장인가 어디에 이상이 있어서ㅠㅠㅠ진짜 열심히 케어했는데 너무 일찍 갔어요.. 집 밖에서 목 놓아 울어본 건 그게 처음인듯. 버리는 것들은 인간이라고 불릴 가치도 없다고 생각해요 말 그대로 것 이지. 놈 소리 들을 가치도 없음
10년 전
대표 사진
sky_high  날자, 높이.
저희 큰아버지도 유기견 두 마리 데려와서 돌보시는데 둘 다 할배가 되었죠. 얘네 처음 데려왔을 때는 버림받고 다친 애들이라 방에 두고 큰아빠 거실로 나오시면 다친 다리 질질 끌면서 방 나오고 그랬어요. 혹시 또 버릴까봐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찌끄릿  내벙호는찌끄릿~
아 ㅠㅠㅠㅠㅠㅠ진짜 마음 아프네요ㅠㅠㅠㅠ 개는 워낙 주인을 많이 사랑해서 영원히 기억하고 버림 받은 걸 잊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유기견들이 아무리 새 주인을 만나서 행복하게 되더라도 마음 한 켠에서는 상처받은 기억이 잊혀지지 않는 거죠ㅠㅠㅠㅠ 진짜 마음 아파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as
ㅠㅠㅠㅠㅠㅠㅠ맴찢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위고비 마운자로 끊으면 더 살찌는 이유1
12:28 l 조회 878
이세돌 바둑 인생 중 가장 부담스러웠다는 경기 (알파고 아님).jpg5
11:58 l 조회 3698 l 추천 1
공공도서관에서 진짜 조심해야한다는 부류.jpg
11:20 l 조회 13267
프듀 어벤저스 팀에서 짠내픽 몰표받은 한국 연습생 근황..1
11:09 l 조회 9075 l 추천 1
?? 최애 생카 왔는데 다른 아이돌이 간식 나눠줌;11
11:01 l 조회 8113 l 추천 4
전여친 결혼한다는 글 쓰고 욕먹은 블라인
9:54 l 조회 3097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4931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170
2:33 l 조회 59854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58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3045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72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92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5
04.10 22:09 l 조회 4014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6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17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8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92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47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508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