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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9/17) 게시물이에요

고양이 마스코트 고양시에서 일어나는 일들 | 인스티즈









안녕하세요 동게 여러분...

저는 방금 페이스북을 하다가 너무 충격적인 내용의 동영상과 일을 알게되어 너무 슬프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수의사가 상시 상주하고 있는 고양시 동물보호센터의 진료실이 아닌 기계실에서 방치된 어린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이 어린 고양이는 안락사를 당해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주의









고양이 마스코트 고양시에서 일어나는 일들 | 인스티즈

고양이 마스코트 고양시에서 일어나는 일들 | 인스티즈


(동영상의 한부분을 캡쳐했습니다. 어린고양이의 다리는 뭉개졌고 케이지 한 쪽에는 구더기들이 기어다닙니다)



이 아이는 8월 17일, 골절로 동물보호센터에 입소를 했고

심각한 부상을 당해 응급조치가 필요한 아이를

처치실이나 보호실이 아닌 기계실에 두었다고합니다.

하반신 골절의 상처부위에 괴사 위험성이 있었는데도 그 어린 고양이의 몸에 구더기가 생겨날 때 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않았습니다.

심지어, 최초 발견을 8월 22일 봉사를 온 고양시 주민분이 하셨는데 이 안타까운 사연을 동물자유연대임원(고양시 주민)과 봉사자분이 입양의사를 밝혔으나

센터측은 하반신 골절동물을 입양하면 돌보는데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 하며 입양을 억제시킨 후 8월 24일, 공고 기한이 종료됨과 동시에 안락사를 하였습니다.

저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되지않습니다.

입양의사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하고 공고기간이 끝나니 바로 안락사를 시켜버리는게,

다리가 부러져 심한 상처를 입은 어린 고양이를 치료실이 아닌 기계실에 두었던 게 일부러 죽이려고 작정을 하지 않은 이상 이런 일을 할까요?

버려지고 다쳐 아픈 아이들을 도맡아 치료를 해야할 수의사라는 사람이 이렇게 어린 고양이를 방치해 죽여버리는 게 할 짓인가요?

뿐만 아니라 고양이 동물 보호센터에는 지속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고양시 보호소 실태 전문 보기 : http://bit.ly/1VZF9Jh <-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youtu.be/EP-6uoxQiCo
동영상 첨부합니다..

그 어린 것이 덥고 답답한 기계실에 혼자 방치 된 시간동안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요.
동영상 속의 아직 살아있는 아이에게 손을 내밀자 아픈 와중에 손길이 그리워 내민 손에 기대는 모습이 가슴이 미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보고 공감하시고 행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참여를 촉구합니다! 잠깐의 시간을 할애하여 고양시 동물보호센터의 관리개선을 촉구해주세요!

1. 고양시 최성 시장 페이스북 방문자게시물에 항의글을 게시해주십시오.
https://www.facebook.com/choisung21

2. 고양시청 '부탁해요! 시장님'을 방문하여 항의글을 게시해주십시오.
http://www.goyang.go.kr/mayor/talk/sub01/01/

3. 시장실에 민원 전화를 걸어주십시오.
시장 비서실 031)8075-2001


 

대표 사진
2.X.O  언어란틀에못담을찬란
말못하는 동물이라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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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노베노 후토  동방감주전 패션테러
영물한테 이런 무례한;
10년 전
대표 사진
김종대학교 나랑결혼할과
저도 이거 카라에서 봤는데ㅠㅠ여러분 동물보호단체 카라를 후원해주세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성시경♥
아진짜욕나온다 아 미안해아가 미안 아 슬프다 아 싫다 진짜로 아 으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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