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국민들이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위치는 중간 수준이지만 (2010)

많은 국제기구들에서
우리나라를 높게 평가하는 중임. (2009)

우리나라의 GDP는 세계 11위로
상당한 규모이고 (2015. IMF)

1인당 GDP는 2만 8천 달러로
중상위권이라 (2015. IMF. 세계 28위)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는
우리나라의 소득수준 덕분에

우리나라는 선진 경제국 (Advanced Economics)에
많이 분류되고 있음.

또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이
세계 25위로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고

제조업 경쟁력은 세계 최상위권에 (2014)

과학기술, 교육수준 등의
인프라도 아주 우수해서 (2009)

우리나라 정도면 충분히 훌륭한 나라임. (2011)

그리고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볼때
몇 안 되는 OECD 회원국 중 하나이며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당당하게 속하는 나라이고

꽤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어서 (2014)

우리나라는 이탈리아, 스페인 급의
선진국이라고 생각함. (2011. 구매력지수)

우리나라 국민들이 우리나라를 저평가하는 이유는
복지와 정치 등의 질적수준 때문에 그러는 것 같음.

실제로 우리나라는
OECD 하위권의 최저임금에 (2013)

정부의 사회복지지출이
OECD 평균 이하에 있음. (2014)

하지만 의료보험을 포함하면 우리나라도
꽤 많은 사회복지를 하고 있어서 (2007)

우리나라는 사회복지가 없는 나라는
절대 아니고 (2015)

개발도상국들에 비하면
복지를 꽤 하는 편이라고 생각됨. (2001. GDP 대비 정부 사회지출)

그리고 우리나라는 지니계수가 낮아
소득불평등이 비교적 양호하고 (2014)

(인간개발지수: 한 나라의 개발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UN의 평가지표.)
인간개발지수가 상당히 우수해서 (2013)

우리나라는 삶의 질(Quality of Life)이 높은 나라 중 하나임.

또 우리나라는 기본적 자유를
대부분 보장해주고 있고 (2015)

경제적 자유도 많이 보장해주며 (2014)

민주주의 수준이 상위권에 속하는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세계적으로 보면 좋은 나라에 속하고 있음. ㅎㅎ (2014)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창의성은
세계적으로 보면 우수한 편이고 (2014)

세계경제의 혁신을 주도하는 나라 중 하나임 (2012)

비록 우리나라가 OECD 내에서 하위권이고 (2013)

지옥불 반도란 말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선진국으로 많이 인정받는 나라라

우리나라에 대해 높은 자긍심을 가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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