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후 日 관심 뜨거워송고시간 | 2015/08/11 16:23
- 언론사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 여행사에서도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상품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군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로 부여를 찾는 일본 관광객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본, 중국, 미주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백제역사유적지구를 홍보하는 한편, 관광설명회와 팸투어도 열어 적극적인 마케팅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언론사 집중 조명·여행 상품 문의 잇따라
(부여=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이후 일본 언론사와 여행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충남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7월 중순 일본 주요 신문인 요미우리와 마이니치신문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에 대한 특집기사 취재를 위해 부여를 방문했다.
또 지난 7일에는 일본 호쿠리쿠방송에서도 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찾는 등 취재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1/0200000000AKR20150811144100063.HTML?input=1179m
부여 백제유적지구, 일본 주요 여행사 관심 ‘한몸에’
유광진 기자2015년 09월 02일 수요일 제18면 승인시간 : 2015년 09월 01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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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역사유적지구 탐방 모습. 부여군 제공
지난 주말, 일본 주요 도시 여행사 부장단 54명이 부여를 방문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을 돌아봤다.
끊임없는 일본 언론사의 취재 열기와 더불어 방한상품 문의가 쇄도하였던 일본 여행사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여행사 부장단은 부여군 문화관광해설사의 백제역사유적지에 대한 설명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경청하며 그 역사적인 가치와 탁월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부여군은 앞으로 세계인의 유산이 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국외 홍보에 중점을 두고 일본, 중국 등 국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도의 마케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부여=유광진 기자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24429
전북도 일본서 관광객 유치 활동…백제 역사자원 집중 홍보
온라인 기사 2015년09월11일 18시27분
송하진 전북지사와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전북도 방문단은 11일 일본 이시카와현 닛코가나자와 호텔에서 일본 내 언론인와 여행사 관계자 등 70여명을 초청해 전북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전북도 제공>
[일요신문] 전북도가 11일 우호 도시인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였다.
송하진 전북지사와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전북도 방문단은 이날 일본 이시카와현 닛코가나자와 호텔에서 일본 내 언론인와 여행사 관계자 등 70여명을 초청해 전북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익산미륵사지, 익산 왕궁리유적) 홍보와 일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해서다.
방문단은 설명회에서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익산 미륵사지와 익산 왕궁리유적 등을 소개하고 전북도가 추진 중인 관광패스라인 구축 현황도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도가 준비한 홍보동영상(한류의 뿌리를 찾아서) 상영과 임실필봉농악단의 공연도 선보였다.
송 지사는 이 자리에서 "세계유산이 된 익산 백제역사지구는 특히 백제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들에게 인기있는 관광 코스"라며 "현재 이들 지역을 비롯해 전북 곳곳의 명소와 숙박, 음식점 등을 연결하는 관광패스라인이 구축되는 만큼 일본인들이 전북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북만의 관광자원을 특화해 틈새시장을 공략, 올 상반기에 약 2천여명의 일본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도는 하반기에는 내장산의 단풍과 세계유산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이미 출시한 상태로 9월 말~11월 말까지 2천여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정성환 기자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42189
세계유산문화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연계 상품 마케팅
[내외일보=호남]전주/고재홍 기자=
-전북도 관광교통-숙체험 등 토탈관광(관광패스라인) 소개
이시카와현 초청으로 일본을 공식방문 중인 송하진 지사를 비롯한 전북 방문단 일행은 11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익산미륵사지, 익산 왕궁리유적) 홍보와 일본 관광객을 집중유치하기 위해 이시카와현 닛코가나자와 호텔에서 일본 현지 여행사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일본 주요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북 관광설명회에서 올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전북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여행사와 언론인을 상대하며 일본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송 지사는“세계유산자원은 세계 관광객에 인기 있는 ‘스테디 관광상품’이라며 “특히 일본 단카이세대에게 백제역사자원은 관심이 많은 상품으로 오늘 관광설명회가 우호도시인 이시카와현에서 열려 매우 기쁘다”고 강조했다.
2015년 전북도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북만의 관광자원을 특화해 전통문화체험단 및 계절생태체험단과 세계유산관광상품 등을 상품화 하는 등 틈새시장을 공략, 올 상반기에 약 2천여명 일본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http://naewoeilbo.com/detail.php?number=112733
재일교포 청소년들과 문화교류
2015년 09월 07일 (월) 13:37:58
MBS 내포 = 이준희 기자]
충남도 내 15개 시·군의 청소년 30명이 참가하는 ‘2015 충남도 청소년 백제역사탐방’이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일본에서 진행된다.
충남도와 (재)충남도청소년진흥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백제역사탐방은 일본 내에서도 찬란한 백제문화의 유산이 남아 있는 오사카, 교토, 나라 지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백제역사탐방단은 백제왕신사 및 왕인박사묘, 광륭사, 아스카사 등 백제 선조들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유적지를 둘러보며 백제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게 된다.
특히 탐방단은 오사카시립 오이케중학교를 방문해 양국문화에 대한 소개, 전통 기념품 증정식, 민족학급 클럽활동 참여 등의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이케중학교는 전교생의 80%가 재일교포 4세들로 구성된 학교로, 이번 만남을 통해 한민족이지만 다른 문화에서 자란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청소년 백제역사탐방에 단장으로 참여하는 윤영우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올해는 충청의 자랑스러운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로, 청소년들에게 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 “백제역사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찬란한 백제문화의 중심지인 충남도에 대한 자긍심을 토대로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http://www.mbs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77
日 언론, 백제역사지구 큰 관심
http://icj.kr/n_news/news/view.html?no=12315
전북도, 일본 관광객 끌어모은다-
송하진 도지사, 단카이세대 공략 현지 관광설명회 개최
엄범희 기자 |




승인 2015.09.11 11:02:15






이시카와현 초청으로 일본을 공식 방문 중인 송하진 지사를 비롯한 전라북도 방문단 일행은 11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익산미륵사지, 익산 왕궁리유적) 홍보와 일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해 이시카와현 닛코가나자와 호텔에서 일본 현지 주요여행사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일본 주요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라북도 관광설명회에서 올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전라북도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여행사와 언론인들을 직접 상대하면서 전라북도 일본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송하진 지사는“세계유산자원은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스테디 관광상품”이라며“특히 일본 단카이세대들에게는 백제역사자원은 관심이 많은 상품으로 알고 있으며 오늘 관광설명회가 이곳 우호도시인 이시카와현에서 열리게 돼 매우 기쁘다”고 강조했다.

송 지사는 또 “현재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광패스라인 구축을 준비 중”이라며“교통과 숙박 그리고 체험까지 한번에 연계해 외국인들도 편리하게 전북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일본 관광객들이 전라북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만진 한국관광공사 나고야지사장도 “방한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지자체간의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전북은 전통문화와 역사를 잘 간직한 한류의 본고장으로 전북의 참 멋을 느끼기 위해 많은 일본 방문객들이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소개했다.
2015년 전라북도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만의 관광자원을 특화해 전통문화체험단 및 계절생태체험단과 세계유산관광상품 등을 상품화 하는 등 틈새시장을 공략, 올 상반기에 약 2,000여명의 일본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도는 하반기에는 내장산의 단풍과 세계유산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이미 출시한 상태로 9월 말~11월 말까지 2,000여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여행사와 언론사 팸투어 및 세일즈콜, 한국관광공사 주최 한일우호교류전 참가 등을 통해 여행사와 직접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것”이라며“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광역적 관광상품을 기획 판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372
백제역사유적지구, 중국인·일본인 마음 훔칠까
중국 산동 국제여유교역회 참가…일본 여행사 부단장 초청 팸투어
이정민 기자 |




승인 2015.08.30 13:23:22







▲ 일본 주요도시 여행사 부단장으로 구성된 팸투어단이 부여 정림사지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충남도가 백제역사유적지구를 활용, 일본인·중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충남도와 서산시는 30일 ‘중국 산동 국제 여유교역회’에 참가, 충남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산동 국제 여유교역회는 중국 4대 관광 박람회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여개 국가가 참가하고, 매일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도는 1500년 전 중국 등 동아시아와 교류하며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운 백제의 역사유적이 지난달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점을 알렸다.
또 내년 서산 대산항∼중국 용안항 간 국제여객선이 취항하면 충남 여행이 훨씬 편리할 것이라는 점도 적극 부각했다.
아울러 충남도는 이날 일본 주요도시 여행사 부장단 54명을 초청, ‘백제관광 팸투어’를 가졌다.
도는 이번 팸투어가 앞으로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코스 개발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백제유적통합관리사업단 이해문 박사를 긴급 투입해 유적지별 유래와 중요성, 일본과의 관계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설명을 진행, 팸투어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47
'세계문화유산' 익산 왕궁유적지(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송하진 전북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박경철 전북 익산시장과 언론사 기자단 등이 13일 전북 익산시 왕궁유적지 왕궁리5층석탑을 살펴보고 있다. 2015.7.13 kan@yna.co.kr(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전북 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중화권 관광업계와 언론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국내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서울소재 중화동남아여행업 협회장 등 일행 5명이 지난 11∼12일 이틀간 전북을 방문, 익산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지 등을 탐방했다.
이들은 빗속에서도 이들 역사 유적지구를 두루 돌면서 여행 코스와 상품을 구상하는 등 백제문화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올 하반기에는 백제문화유적을 다룬 영상이 중화권 3천만명의 시청자에게 선보인다.
홍콩의 홍관TV 기자들이 익산 미륵사지와 왕궁리 고분 등을 촬영한 영상을 하반기에 홍콩과 마카오, 중국 일부 지역에 소개할 예정이어서 백제유적의 인지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팸투어에 나선 여행업계 관계자는 "백제는 고대 동아시아 국가 중 가장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친 국가로 중화권과의 연계성도 적지 않아 차후 백제유적지가 중국인들의 새로운 관광지로 상당한 매력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13/0200000000AKR20150713084000055.HTML?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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