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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2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20)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28163657


머 이렇게 댓글이 많을 줄이야
댓글 남겨주신 분들 한분한분 모두 감사드려요
중간에 재탕이니 자작이니 그러신 분들도
계시긴 한데, 이런걸 왜 자작을 하죠 ㅜ


아깐 어리버리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이지 찝찝한 마음으로 물건 가지고 내려왔는데요 댓글들 쭉 읽어보니 , 결과적으로 윗집에서 배상을 해줘야 하는게 맞는 것 같네요. 올라가서 말해 보려고요
근데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디 왜케 떨리죠 ㅠㅠ

무튼 바쁘신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방탈인줄 알지만,
이곳이 제일 활발한 것 같아 글 올립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쓸게요

제가 어제 오후4시쯤 받을택배가 있었습니다
네시가 지나도 기사님이 안오셨는데,
마침 외출을 해야해서 기사님께 문자를 했어요.
외출하니까 경비실에 맡겨달라고요

그로부터 한시간 후에 택배아저씨로부터
전화가 왔었는데 제가 못받았습니다
부재중 메세지를 너무 늦게 봐서 늦은 밤에 연락 드리면 실례일 것 같아
오늘 아침에 제가 전화를 드렸는데
하시는 말씀이
자신이 깜빡하고 윗층에 갖다 줬다는 겁니다
그거 말씀하시려고 전화했던 거래요.


그래서 윗층에 갔습니다
아랫집인데, 혹시 저희집 택배 받으셨냐 하니
자긴 모른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택배아저씨께 전화를 해서,
윗집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신다고, 말씀 드렸더니
아저씨가 오셨어요

그랬더니 그제서야
자기네 집껀줄 알았다는 겁니다;
아니 박스에 호수랑 받는 사람 이름 다 써있고
아니 설령 그런거안보고 그냥 열었다 해도
박스 안에 내용물 보면 자기가 시킨거 아닌거
알텐데요;

그래서 그걸 까서 하나씩 먹었더라고요
식품류랑 영양제였거든요

다시 돌려받긴 했는데
막 뜯어져있고 몇개는 먹고 이런 상탠데

이걸 애초에 잘못 준 기사님한테 따져물어야 하는지, 자기꺼 아닌거 알고도 암말 없이 뜯은 윗집에 돈을 물어달라 해야하는지 헷갈리네요

엄청 기분 나빠요 진짜 ㅜㅜ

[판] 추가))우리집 택배를 아무말 없이 받은 윗집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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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그냥 도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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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윗집 진짜 도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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