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리네요.제 딸이 요즘에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는지학교 끝나고 제 차에 안타고 친구들이랑 하교하는빈도가 잦아졌네요.조금만 늦게 데리러 가면 난리를 치던 녀석인데..안 데리러가니 시간도 벌고 좋긴한데슬쩍 섭섭하기도 하더라고요. 딸과 푸딩데이트라도 해야겠네요.즐거운 저녁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