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의 변칙 복서인 파퀴아오와 카운터 복서인 마르케즈의 4차전.
둘의 경기는 사람들을 열광 시켰고 마르케즈의 집념이 파퀴아오의 ko 패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불러왔다.






하지만.............................
현실은 둘다 메이웨더의 먹잇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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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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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변칙 복서인 파퀴아오와 카운터 복서인 마르케즈의 4차전. 둘의 경기는 사람들을 열광 시켰고 마르케즈의 집념이 파퀴아오의 ko 패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불러왔다.
하지만............................. 현실은 둘다 메이웨더의 먹잇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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