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인터뷰입니다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범빙빙)의 솔직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판빙빙은 중국 매체 신화왕과의 인터뷰중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그 정도까지는…” 이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이어 판빙빙은 “하지만 30세의 여배우에게 있어서 미모는 더 이상 우세가 될 수 없다. 지금까지 쌓아온 인생경력이 더 중요하다”라고 대답했다. 또 판빙빙은 “평소 거울을 비추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 일할 때 만 화장한다”라고 고백했다. 현재 서른 줄에 접어든 판빙빙은 어머니가 결혼문제에 걱정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판빙빙은 “최근 리빙빙과 만나서도 결혼문제에 대해 토론해봤다. 리빙빙의 어머니도 많이 걱정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인연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라고 서로 위로했다”고 밝혔다. 13년전 인기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금쇄 역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판빙빙은 화려한 미모와 끊이지 않는 화제로 현재 연예계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판빙빙은 곽재용감독의 영화 '양귀비'에 양귀비역으로 캐스팅돼 주윤발,오구리 슌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인스티즈앱
로또 70억 당첨자 계좌 상태..JPG (1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