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러나 귀화를 하지 않은 재일교포 3세로선 제약이 많았다. 유도를 계속하고 싶은데 대회에 출전도 할 수 없었다. 쓰쿠바(筑波)대 2년 때 전일본학생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하자 일본 유도 대표팀에서 귀화를 제의해 왔다.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국적을 바꿀 수는 없었다. 난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꼭 태극마크를 달고 일본 선수들을 이기고 싶었다. 그래서 한국으로 왔다.
지난해 2월에 용인대로 편입했고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50916143109070
탁월한 선택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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