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측은 막수드가 갑자기 외부 경계선인 낮은 울타리를 넘어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가 5.5m 높이의 보호용 도랑으로 떨어져 우리 안에 들어가고 말았다고 밝혔다.
냄새를 맡은 백호 중 한 마리가 곧장 막수드에게 접근했고 주변은 막수드와 관람객들의 비명으로 아수라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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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에 질린 채 쪼그려 앉은 그에게 다가선 백호는 잠시 바라보고 서 있다가 앞발로 몇차례 그를 건드리더니 결국 날카로운 이빨로 목을 물고 우리 안을 이리 저리 끌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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