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섹시댄스추고 한국사 강의도하는 bj한나
엽떡먹방중
아~아~하면서 신음소리같은 숨쉬더니
(유튜브에올린 제목부터가 엄빠주의 신음이라고 돼있음)
"나 진짜 지금 무슨출산해?
매운거먹방은 이렇게 힘들구나" 라고함
고작매운떡볶이먹으면서 출산드립
그러더니 tv에 나오는장면중에 화면을 안보면 야한장면
3가지가 있다고함
첫번째로 지금처럼 자기가 매운거 먹는장면이라면서
"아~도저히못참겠어~"이러더니 야하다고함
두번째로 전설의 고향에서 여자가 도망칠때라면서
또소리지르고 숨소리내면서 야하다고함
여기까진 그냥그러려니함
"그리고 세번째가 제일야한게 이거에요"
"전설의고향에서 출산할때
으어어~이러면서 애낳을때 제일야해"
"김태희가 장희빈에서 애낳을때도 눈감고들으면 야하더라구요"
"왜그럴까?왜 애낳을때 그렇게 야한소리를내는걸까요?"
본인도 여자면서 출산의 고통을 야한소리라고 표현.
"난나중에 그러지말아야지ㅎㅎ"이러고 웃음
나니...ㅇㅅㅇ?산모들이 일부러 내는소리가 아닙니다만..?
"난 터프하게 욕할꺼야 쓰벌~~!!"이러고 또웃음ㅋ
출산하면서 터프하게 욕하신답니다..
시청자가 김혜수가 사극에서 고문당할때도 야하다니까
세상에는 야한소리가참많은거같다면서 웃음
그뒤로도 애낳을때 자기는 쉬즈곤을 부르겠다면서
3단고음을하겠다느니 드립치더니
실제로 출산할땐 아파서 이런거생각도안나겠죠?
하면서 마무리.
아무리 드립이라도 출산의 고통이 고작 떡볶이먹방에 비유되고
야한소리라며"난저러지말아야지" 할정도로 쉬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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