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체에서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이 있나....그리고 극중 순애가 봉선이에게 빙의되고 '이거 뭐 앞뒤도 구별 안 되는 애가 다 있어!?'라는 대사를 치는 데, 정말 위화감 없이 진심으로 대사를 칠 수 있었다.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