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를 함께 촬영한 배우 최태환의 인터뷰 中
최태환은 “모든 배우들 다 좋았지만 심창민 형처럼 예의바른 사람은 처음 본다”며 “그렇게 착한 사람인 줄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동방신기는 정말 아시아의 별이지 않나. 그럼에도 항상 겸손하시고 잘 챙겨주셨다. 먹을 게 있으면 차에 가서 많이 얻어먹었다”며 “창민 형의 냉장고에는 먹을 게 많다. 식성이 워낙 좋으셔서 피자 한 판을 혼자 다 드시고 과자를 드시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저도 먹을 것에 욕심이 많은데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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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르다는 칭찬 끝에 냉장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강창민 냉장고 들고 다니는건가요...?
뻘하게 떠오르는 그의 과거

그리고 그의 식성

여기에 공깃밥 두 개 반 + 물냉면까지 드신답니다
문제시 최강창민 쓰니와 평생 피자 함께 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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