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 모악산(해발794m)에서 본 웅장한 전주 만덕산(해발 762m)의 모습입니다. 산세가 수려한 아름다운 산입니다.
전주 만덕산은 암벽 등반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산으로 전주시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전주시민들이 모악산과 더불어 많이 찾는 산입니다.
구름이 아름답습니다.
전주 만덕산(해발 762m,전주 경각산(해발660m), 전주 치마산 (해발 607m),전주 모악산(794m)등등 전주를 중심으로 동남부쪽 산세가 험악한 산악지대에는 1950년 6.25 한국전쟁때 공비들이 많이 출몰했던 지역이었으나 그당시 산아래사는 인근 마을 주민들은 그 어떤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한국전쟁때 전주모악산(794m) 산중턱에 있는 수왕사(水王寺)는 국군들이
이일대에 빈번히 출몰하는 공비를 토벌한다고 불에 태워지기도 했습니다. 전주시에서 모악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있는 중인리 마을에는 비석이 하나 있는데, 임진왜란 정유재란 부터 한국전쟁을 겪어왔으나 전쟁의 참화를 비켜가서 수백년간 중인리 마을이 그 어떤 인명피해가 없었음을 기리는 비석이 세워지기도 햇습니다. 산신령이 수백년동안 마을 주민들을 지켜주신다고 믿는분들이 많습니다.
전주 모악산(794m)중턱에는 김정일이가 죽기전에 무척 가보고 싶어했던 김시 시조비 (金氏 始祖碑)가 있습니다.
구이 호수와 전주 경각산(해발660m)이 보입니다. 전주 경각산은 고래의 뿔처럼 생겼다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전주 경각산을 오를때 산아래 마을 주민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면 경각산 정상을 오르는 것을 꺼려한다고하는데, 그이유는
6,25 때 공비들이 많이 출몰해서 산정상에 오르는 것을 싫어하게 되었다고합니다. 6.25때는 이일대 대부분의 산이 민둥산으로
나무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전주시민들이 등산으로 많이 찿는 모악산도 마찬가지로 나무가 별로 없는 민둥산이었다고하는데,
김제 금산사 인근에 사는 마을주민들과 이야기 해보면 공비들이 산정상 부근에서 전주시쪽 방향에서 공비토벌하러
국군 병력이 이동하는지 안하는지 망원경으로 감시하고 그랬답니다. 산이 민둥산이라 다 훤히 보인다고합니다.
이일대 산이 백두대간 지리산과 가깝고 해서인지 공비들은 많이 출몰했다고 이야기는 많이 듣는데, 산신령이 도와서인지 그 어느쪽도
마을 주민들에게 해꼬지하는 경우는 전혀 없었다고합니다.
전주 고덕산(해발 603m)가 보입니다.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구이 호수와 전주 경각산(해발660m) 그리고 멀리 전주 만덕산이보입니다. 전체 경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전주 만덕산은 이끼바위 계곡으로도 유명한 산입니다.
저멀리 전주 만덕산 정상이 보입니다.
전주시 동남부지역에는 이렇게 산들이 끝없이 파도처럼 펼져저 있습니다.
왼쪽에는 전주시가 보입니다. 오른쪽 아주 멀리 희미하게 전북 진안군 운장산(해발 1126m)가 보입니다.
전주 만덕산 ( 해발 762m)주변 풍경이 아주 수려합니다.
오른족이 전주 경각산입니다. 고래의 뿔처럼 생겼다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웅장해 보이는 만덕산입니다.
왼쪽에 전주시의 모습이보입니다.
전주 만덕산의 암벽이 보입니다.
왼쪽에 전주시의 모습이 보입니다.
전주 고덕산(해발 603m)의 모습입니다.
전주 만덕산 ( 해발 762m)은 웅장해 보입니다.
구이 호수에서는 매년 8월쯔음에 카누 대회가 열립니다. 올해는 마른 장마가 계속되어 비가 적게 내려 구이호수의 물이 많이 줄었습니다. 구이호수는 외쪽에는 엄청깊고 오른쪽 상류쪽은 얕아서 가뭄때는 바닥이 다 드러납니다.
잉어, 메기, 장어처럼 생긴 음지,베쓰,불르길, 베트남붕어 등등 외래종들이 많이 삽니다.
언제나 봐도 웅장한 전주 만덕산 ( 해발 762m)의 모습입니다.
구이 하학 그리고 상학마을입니다. 가운데 도로를 경계로 호수쪽의 마을은 하학 (下鶴)마을이고 도로 위쪽은 상학(上鶴)마을입니다.
구이 호수가 아름답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전주 만덕산입니다.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고 개성이 있듯이 , 산들도 모양새가 모두 다르고 각기 독특한 개성이 있어서 등산객들에게는 한걸음 한걸음씩 오른다면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주는 산입니다.

인스티즈앱
(충격) 일베짓 한 파트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