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뉴스보는데수지가 강남 시사회에 와서 기자들이 다들 궁금해했고 jyp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매니저끼리 안면있어서갔다고함암튼 이때 강남1970때문에 지방무대인사며 스케쥴 쩔었는데회식도 전부 안가고 무조건 수지스케쥴에 맞춰서 수지보러갔었다함해외스케쥴로 한국없을때말곤 아무리바빠도 매일매일 수지보러 갔었다고남산에서 드라이브도하고 종로도가고 또 인사동? 여기저기 드라이브한듯..런던에서 돌아오고 그 다음날도 또 수지보러갔었다고..이렇게 매일 만나니 기자들중에도 아는사람 몇몇있었다네요사진보면 이민호 스케쥴 마치고 바로온건지 혼자만 정장....심지어 마스크도 안써서 숨길생각도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