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480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24) 게시물이에요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어제, 1941년 12월 7일은 치욕의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미합중국은 일본 해군과 공군에 의해 고의적인 기습공격을 받았습니다.


-프랭클린 D. 루스벨트 합중국 대통령-



(일본에게 대일선전포고성명을 내며 의회에서 한 연설중 일부)



진주만 공습은 일본이 전쟁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진주만을 기습한 사건이다.

당시 일본은 중국을 공격하여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고 있었으며, 또한 2차세계대전에 개입하려고 하였던

미국의 주도로 일명 ABCD포위망(미국, 영국, 중국, 네덜란드)의 경제재재를 받고 있었다.

미국이 석유수출(약 일본의 수입량의 80퍼센트를 차지했다.)를 끊어버리자 일본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미국을 기습공격해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기용 가능한 미군이 전멸당하면 미국도 별수없이 

협상에 응할 것이라는 계획이었다.

이때 미국은 전쟁이 난다면 일본에 의해 동남아쪽 식민지에서 날거라고 생각하고 이를 명분으로 

동맹국인 독일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유럽에 끼어들 생각이었지 사실 일본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던 중에 그야말로 뒤통수를 거하게 맞은 셈. 실제로 미국은 이때 불리한 상황으로 태평양에 있는 미해군은 전멸당했다.

실제로 미국은 이후 태평양전쟁때 꽤 오랜 기간동안 해군력에서 밀려 고전했다.

그러나 일본의 생각과 달리 미국은 전세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매우 분노하여 

협상 그딴거 없고 미친듯이 전쟁준비를 시작한다.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미국이 이보다 분노한 적은 없었다 | 인스티즈


루스벨트의 선전포고 이후 초기에만 애국심이 투철했던 약 천만명의 미국인이 자진입대하였고

태평양 전쟁이 끝날때까지 입대한 사람의 전체 숫자는 1610만명 정도였다.


미국은 전쟁이 끝날때까지 정규항모만 20척(호위항모를 포함하면 100척이 넘어간다), 전투기만 20만대,

전함, 상륙함등 군함만 7만척을 넘게 만들어내며 그야말로 양적에서도, 질적에서도 일본을 압도해버리게 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롯데 신상 아이스
17:00 l 조회 418
입양한 아이를 두고 세상 떠난 아내.. 장모님 재산 상속 포기해야하나요?
17:00 l 조회 355
사람들은 나를 잘 모르지만 어딘가에서 돈은 긁어모으고 있음
17:00 l 조회 65
단톡방에 친구가 "니 애 사진 그만 ㅊ올리라고” 올림1
17:00 l 조회 374
스벅 손님질이 개떨어졌다더니
17:00 l 조회 304
입양한 아이를 파양하려고 합니다
17:00 l 조회 245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17:00 l 조회 52
ㅁㅊ 바오가족 큰일났다
17:00 l 조회 101
'부실 복무' 송민호 "담당자와 복무 이탈 공모 안 해…배려로 느꼈다"
16:53 l 조회 628
BTS 진에 '기습 뽀뽀' 일본인,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불출석
16:52 l 조회 899
🚨삼닉 레버지리 대책 나왔다🚨25
16:38 l 조회 6876
스킨십 가치관 밝히자마자 애인이 다음날에 바로 헤어지자했어6
16:37 l 조회 5671
애니 캐릭터 의상 위화감 없이 찰떡 소화한 여돌.jpg
16:35 l 조회 770
암 투병중인 아내가 임종 전 남편에게 보내는 마지막 카톡.jpg4
16:28 l 조회 5081
"'점심 15분 늦었으니 15분 일찍 퇴근' 통보한 신입…거부하자 카톡 퇴사"1
16:25 l 조회 1938
전소미 프라다 아이웨어 팝업 포토콜 기사 사진.jpg
16:21 l 조회 1413
'임시휴업' 홈플러스…강원 직원 400여명 대규모 실직 우려
16:20 l 조회 203
'AI 안경 착용' 국가기술자격 시험 부정 응시자 잇따라 적발
16:19 l 조회 1399
요즘 말많은 펫보험 청구 억까 수준;11
16:15 l 조회 8869
꽤나 감동적인 최유정 1위 소감.jpg
16:07 l 조회 139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