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를 위해서 3년동안 적금을 부어서 산 500만원 명품백
생각만해도 찡한 '어머니'. 명품백 하나 못사줍니까?
엄마 가방은 이거면 됩니다.
여기 계신 분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남자분 가방 엄마 줍니까? 여자친구 줍니까?
엄마 드려야죠
엄마...
엄마를 준다고?
이런애들은 진짜 효자. 주말에도 엄마랑 외식하고..
옆에 같이온거야?
엄마랑 같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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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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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를 위해서 3년동안 적금을 부어서 산 500만원 명품백 생각만해도 찡한 '어머니'. 명품백 하나 못사줍니까? 엄마 가방은 이거면 됩니다. 여기 계신 분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남자분 가방 엄마 줍니까? 여자친구 줍니까? 엄마 드려야죠 엄마... 엄마를 준다고? 이런애들은 진짜 효자. 주말에도 엄마랑 외식하고.. 옆에 같이온거야? 엄마랑 같이왔네?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