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와 영희가 같이 목욕을 하고 있었다.
장난끼가 발동한 철수가 목욕을 하던중 영희에게 똥침을 놓았다.
그러자 영희가 말했다.
"똥꼬아닌데~똥꼬아닌데~"
이말을 듣자 철수는 영희에게 말했다.
"손가락아닌데~손가락아닌데~"
주르륵님 이해하신듯.
제목에 (12)표시 안했는데 친절히 달아주심.
| 이 글은 14년 전 (2011/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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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 영희가 같이 목욕을 하고 있었다. 장난끼가 발동한 철수가 목욕을 하던중 영희에게 똥침을 놓았다. 그러자 영희가 말했다. "똥꼬아닌데~똥꼬아닌데~" 이말을 듣자 철수는 영희에게 말했다. "손가락아닌데~손가락아닌데~" 주르륵님 이해하신듯. 제목에 (12)표시 안했는데 친절히 달아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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