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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특별기획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는 1989년 창간호부터 시작해 올해로 26년째 매년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 10개 분야 전문가 각 100명씩 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로 이뤄진다. 10개 분야는 행정관료(중앙부처와 광역단체 5급 이상 공무원), 교수(국내 주요 대학의 인문·사회과학 전공 교수), 언론인(주요 방송·신문사 기자), 법조인(판사·검사·변호사 및 판사실·검사실의 계장급), 정치인(국회의원 및 의원실의 보좌관, 각 정당 중앙당 사무실의 상근 간부급), 기업인(대기업 부장급, 중소기업 임원급, 경제단체의 상근직 간사 이상), 금융인(은행·증권사의 부장급 이상, 제2금융권 임원급), 사회단체(각종 사회단체 및 시민단체 간사 이상), 문화예술인(문화예술단체 회원), 종교인(각종 종교단체 상근직, 사찰·교회·교구의 주지·목사·신부) 등이다.
국내 최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가 매년 시사저널의 의뢰를 받아 조사를 진행한다. 전문가를 성별로 보면 남성이 811명, 여성이 189명이다. 연령별로는 30대 이하 226명, 40대 395명, 50대 306명, 60대 이상 65명(나이를 밝히지 않은 8명 포함)으로 각각 나타났다. 리스트를 이용한 전화조사 방식이며, 조사 기간은 8월17일부터 9월4일까지였다. 각 질문마다 공히 3개의 복수 응답을 받았다. 단, ‘잠재력 있는 차기 대권 주자’는 1명만 꼽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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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