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570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25) 게시물이에요



브금: the outdoor lamp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61년, 디즈니랜드의 직원 식당.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78년, Microsoft사의 직원들.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99년, 구글 설립 멤버들.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863년, 브라이튼 수영 클럽.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48년, 최초의 맥도날드 매장 중 하나.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62년, 최초의 월 마트.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884년, 자유의 여신상을 만드는 사람들.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엄청난 크기의 타이타닉 호 프로펠러.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12년, 타이타닉 호가 충돌했던 빙산.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12년, 구조하러 온 카파시아 호에 몸을 싣는
타이타닉 호의 생존자들.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29년, 촬영 중인 MGM 로고 속 사자.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45년, 히틀러의 벙커.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47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에서
투신 자살한 23세의 에블린 맥헤일.
(이는 나중에 앤디워홀에 의해 작품화되기도 했음)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56년,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 뒤의
오드리 햅번과 그레이스 캘리.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56년, 백인들만 들어갈 수 있는
놀이공원을 바라보는 펜스 뒤의 흑인 아이들.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57년, 10대의 비틀즈.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61년, 건설 중인 독일의 베를린 장벽.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62년, 추락 중인 F1.
(조종사는 심한 골절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살았음)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63년, 최초의 맥도날드 아저씨인 Willard Scott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72년, 아폴로 16호의 우주 비행사
'찰스 듀크'가 달에 두고 온 가족 사진.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80년,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세트 모형을
검토 중인 스티븐 스필버그.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9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맺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37년, 맨하탄 센트럴 파크의 야경.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43년, 비 내리는 타임스퀘어 거리.

 

역사가 묻어나는 세계의 희귀 사진 1탄 | 인스티즈   

 


1945년, 대한민국 서울의 모습. 


대표 사진
도경수 음악선생님  [안귀찮.안싫음]
보고싶다.. 파불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시간도 편히 걷는 꿈들을 이뤄 난  바마싸
86층에서 투신했는데 생각보다 멀쩡해서 놀람....
10년 전
대표 사진
시간도 편히 걷는 꿈들을 이뤄 난  바마싸
제가 들었던 말들은 다 루머였나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네? 뭐라고요?  ??????
저분이 특이케이스인것 같아요 원래 저렇게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으스러지고 터지고 난리난다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시간도 편히 걷는 꿈들을 이뤄 난  바마싸
차 위로 떨어져서 그런걸까요..?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카가 공부 잘하고 예쁘고 착한데 매년 학교 무리에서 떨어져나간대.blind
3:19 l 조회 1285
환승이별 VS 잠수이별 둘중 더 최악 고르기
2:34 l 조회 780
차태현이 술은 끊어도 이건 못끊는다는 목소리.jpg
07.25 23:30 l 조회 3297
AI로 전여친을 복제한사람 ㄷㄷㄷㄷㄷㄷㄷㄷ
07.25 23:28 l 조회 4877
춤선 예쁜데 성인식까지 추는 남돌 실존...jpg
07.25 23:24 l 조회 926
최근에 가위눌렸다는 남돌의 경험담..jpg
07.25 23:13 l 조회 2095
실력으로 입소문 탔으면 하는 가수..jpg
07.25 22:33 l 조회 945
근데 솔직히 판녀들중에 찰스엔터보다3
07.25 22:02 l 조회 17815
안정형 남친 재질이라는 아이돌 말투......jpg
07.25 20:58 l 조회 742
현지인만 안다는 인천 기사 식당 맛집..jpg3
07.25 20:15 l 조회 5157 l 추천 1
깐머와 안경 = 존잘조합이라는 아이돌..jpg
07.25 19:51 l 조회 491
미남 미녀 구분하는 방법 ㅋㅋㅋ5
07.25 19:15 l 조회 15613 l 추천 2
??? : 누가 탁구공을 물에 엄청 버리고 있어요1
07.25 18:55 l 조회 6660
예능돌은 역시 다르다는 미주 & 최유정 조합..jpg
07.25 18:54 l 조회 279
유재석 2030 월드컵 4강 공약 in핑계고
07.25 17:32 l 조회 748
밥 먹기 싫다고 투정 부렸던 이순신 장군 ㅋㅋㅋㅋㅋ3
07.25 17:21 l 조회 6224
갓 데뷔한 남돌의 무대 돌발상황 대처 능력..jpg
07.25 16:36 l 조회 987
야알못 친구 때문에 𝙅𝙊𝙉𝙉𝘼웃겨서 울고있어…..156
07.25 16:31 l 조회 59577 l 추천 7
건조기가 무쓸모라는 스레드인의 후기.jpg63
07.25 16:19 l 조회 60865
블라인드) 아이없는 집에서 왜 놀이터 유지보수 비용을 관리비로 내야함..?9
07.25 16:08 l 조회 1267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