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장, 정비소에서 쉽게보이는 요소들로 만든 주얼리들과 백들, 귀여운 문구들이 촌스러운 해석이였지만 전혀 흐름상으론 문제되지않았다.
그러나 점점갈수록 같은요소들의 반복과 스타일링쇼같은 진부한 늘어뜨림이 쇼를 망치는 기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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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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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정비소에서 쉽게보이는 요소들로 만든 주얼리들과 백들, 귀여운 문구들이 촌스러운 해석이였지만 전혀 흐름상으론 문제되지않았다. 그러나 점점갈수록 같은요소들의 반복과 스타일링쇼같은 진부한 늘어뜨림이 쇼를 망치는 기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