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생각한 가장 매력적인 한국인은 누굴까.
중앙일보·경희대 공동조사에서 시민 3068명이 주관식 답변으로 꼽은 가장 매력적인 한국인은 김연아(38.1%)다.
2·3위는 반기문(13.1%) 유엔 사무총장과 박지성(6.3%)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다.
김중백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는 “톱3의 공통점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인사들이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인 점이 매력의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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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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