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한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풋살경기
결승전 0:0 상황에서 첫골을 넣은 세븐틴의 민규. 골넣고 무척이나 좋아함.
곧바로 형들품에안겨서 우쭈쭈를 당함. 우쭈쭈해주는 형들: 마이네임 세용. B1A4 바로. 해설위원들도 " 민규선수 첫출전에 결승 첫골을 따냅니다! " " 19살의 민규가 마무리~ " " 아 잘생겼어요~ 귀여워요~ " " 형들의 품에 안기고 있는 민규, 아 너무 좋아하네요~ " 아낌없이 찬사와 애정을 보내주심ㅋㅋㅋㅋ 19살의 민규! 했을때 개인적으로 너무 웃겼음. 사실 놀라운 반전은 민규는 이팀(레알막드리블)의 막내였음.
다들 예상했던 막내는 같은팀이였던 유승우군. 하지만 유승우군은 1997년 2월 26일 생으로 빠른을 쳐서 20살이고, 민규는 1997년 4월 6일로 고등학교 재학중인 팀의 최연소 미성년자였음. (그리고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한다...) 사실 그도 그럴것이
185~(현재진행형)의 키로 세븐틴 팀내 최장신이자 축구팀의 최장신. 반전이 아니라구요??!!!! 그렇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그런데 세븐틴엔 민규말고도 어린애들이 더 많습니다(소근소근) 궁금하다면 독방으로 달려오세요..! 미성년자가 팀멤버의 절반이거든요..! 어떻게 끝내야 할지몰라서 민규 키 실감짤 하나 올리고 도망가야 겠네요. 여러분 내일 농구와 계주에도 민규가 출전합니다! 세븐틴 많이 예뻐해 주세요!!
같은팀 형과 같은공간 같은마이크.jpg
(지훈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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