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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996
이 글은 10년 전 (2015/9/29) 게시물이에요

최악이였던 윤은혜 아가씨를 부탁해 비매너 고사 | 인스티즈 

최악이였던 윤은혜 아가씨를 부탁해 비매너 고사 | 인스티즈 

최악이였던 윤은혜 아가씨를 부탁해 비매너 고사 | 인스티즈 

최악이였던 윤은혜 아가씨를 부탁해 비매너 고사 | 인스티즈 

최악이였던 윤은혜 아가씨를 부탁해 비매너 고사 | 인스티즈 

 

 

 

 

아부해 고사장에 자신이 다니는 교회 목사를 대동 

정일우 천주교 윤상현 불교 

남의 종교는 존중안해줌 

 

 

윤은혜가 기독교라 절을 안하는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목사를 대동해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 연예인에게는 예배문을 읽게 하고 본인은 절 대신 기도를 하면서 본인의 종교만 우선시 한걸 말한건데 말이 잘못됌ㅅ네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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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ua
이 글 볼때마다, 답답한게 기본적으로 고사장에서 신념존중받지못하는 기독교 천주교인들의 입장은 간과가 되네요.
고사현장에선 기독교인들의 종교신념상 우상숭배=고사 절하는것 이라서 절을 할 수 없습니다.

윤은혜씨가 예배문낭독을 스텝들에게 강요하지않고 자기종교방식대로 고사 과정내에서 짧게만 진행한겁니다.
예배문낭독하겠다고 "고사에서 절하는거 금지!!!!!!!!!1 절때못해!!!!!!!!!!!!!!!!" 라고한것도 아니고
짧게 낭독만하고 윤은혜 또한 고사 전체과정에 참여했습니다. (단, 윤은혜씨는 절하지않고 기도로 참여했지요)

이 과정에서 윤은혜씨가 언행으로 스텝들에게 강압적인 참여를 요구하지않았고요. 고사에서 기독교인들이 절을 거절하고 기도하듯,
비기독교인들이 원치않으면 굳이 참여하지않아도 됩니다. 각자의 종교방식대로 고사에 참여하는것 뿐인데 인성이니 멘탈 나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들 반응에 따르자면 기본적으로 비기독교인들이 고사현장에 더 많다고 기독교 천주교인들의 동의를 얻지않고 자기들의 방식대로 제사를 드리는것 또한
예의에 어긋난거아닌가요. 댓글들의 논리로 보자면 이또한 사전의 동의를 구해야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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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꽃길, 인기의 파도
222 이렇게 루머가 생성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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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pard Ulliel  
3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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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줴러~  뭡니까?
44444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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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B.I  iKON
5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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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주름
6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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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pard Ulliel  
윤은혜씨가 강요했나?? 다같이 괜찮다고 생각하니 동의하고 한 행동일텐데... 우리집도 개신교라서 제사때 절안하고 기도함 같이 기도해주는 분들도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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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제일
그렇게 신실하신 분이 남의 디자인 도용하시고 거짓말하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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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ua
이건 윤은혜 개인 양심과 관련된부분이지 종교와 관련시키는건 아니라보네요. 종교인이라고 무조건 바른사람만있는건아닙니다.
각 사람이 자신의 생각으로 행동과 말하고 선택적으로 종교를 믿는것 뿐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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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ㅣ  ☜제껍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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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비수열
저게 사실이라면 진짜 이기적이고 꼴불견인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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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주름
절안하는거는안할수있는거라고생각함 종교문제이기때문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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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0.06 20:2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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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B.I  iKON
음 일반화의 오류네요. 저도 기독교인인데 주변사람들한테 종교강요 절대 안합니다. 다른 종교들도 존중하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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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0.06 20:2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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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B.I  iKON
일단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일반화의 오류란 부분을 전체로 착각하여 범하는 생각의 오류이다.'입니다. 님께서도 자신의 경험만을 토대로 기독교는 다 저렇다.라고 단정을 해렸는데, 저도 님 말대로라면 기독교라는 이유만으로 다른사람들하고 모두 싸잡혀서 욕을 먹었던 경우가 있었는데 그 말대로라면 저도 님의 댓글을 보고 기분나빴다고 할수있네요. 어쨌든 의견에 참견하려고 했던건 아니었어요. 기독교내에서도 지하철에서 종교강요라던지 이런점들에 대해서 싫어하는 사람들 많아요. 변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이 점에 대해선 같은 종교인으로써 사과드립니다. 모티라 횡설수설한점 이해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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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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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언제는 돈이 있어 질렀더냐!!
2222 소신을 지키는 것도 상황따라 유연성 있게 해야지 저런 식이면 세상 종교행위 다 나오겠어요. 기독교신자들이 같이 기도하자는 자리에서 불교신자가 일부러 스님 모셔와 목탁 두드리고 염불 외우고 있으면 비슷하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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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ua
불교에선 고사를 금지하지않으니 불교인입장에선 문제가 되지않죠. 비기독교인입장에선 우리나라 오랜 유교사상으로 제사문화에 익숙할테니 저렇게 행동하는 기독교인행동자체가 껄끄럽고 예의없게 보일거라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말했듯이 소신지키기위해서 윤은혜씨가 고사과정에서 예배문 낭독으로 분량을 많이잡아먹거나 시간을 지체시키지않았습니다 ㅠ 좀 더 너그럽게 각자의 신념대로 진행한것뿐이다 생각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 비기독교인들에겐 유교겠죠?) 하지만 이 입장또한 기독교인입장에서나 이해갈거라고봅니다 ㅠ 대중적으로 기독교인이 좋지않은 이미지이니 댓글쓴분 말씀처럼 교회에서 하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시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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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선풍기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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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붙자!!!!!!!!!!!
종교강요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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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죠  오이카와
고사 자체가 기독교인들한테 강요하는거라고 하는데 목사님 대동한것도 그렇고 본인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참여한거 같은데.. 싫었으면 참석 안하거나 기도만 하면 되는건데 목사님까지 대동한걸 보면.. 근데 예배문 낭독은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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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갈진  입술위에츄
예배문낭독... 뭔가 강요아닌듯 강요같은...
10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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