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요약함
임지금 방송 초창기 스토킹시청자로 인해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 펠리체란 열혈시청자가 많이 위로해줌
펠리체는 초기인방갤러로 인방갤 초창기 임지금을 빨며 글을 올려대고 쉴드 및 홍보를 하던 임퀴들 중 하나
그들 임퀴 인반갤러들은 따로 친목질을 하며 놀고있었고 임지금이 그들의 존재를 알고 교류를 하게됨
그중에서 특히 펠리체는 자신도 스토킹을 당한 경험이 있다며 스토킹으로 엄청 힘든 시기를 보내던 초창기 임지금을 살갑게 위로해줌
그의 인방갤에서의 재롱과 펠리체 본인의 스토킹 경험을 들어 위로해주는 따스함에 임지금도 마음의 문을 염
그래서 둘은 랜선연애 비슷한 관계를 유지함. 비록 랜선연애였지만 임지금은 심정적으로 펠리체를 많이 좋아한것은 임지금도 인정함
펠리체는 어느순간 아프다면서 방송보는거에 3,4년 공백기를 가지게 됨
임지금은 그가 아프다는 것에 마음이 더욱 찡하여 빨리 나으라 응원함. 펠리체의 병에 대해서는 사실여부가 확실한지는 알수없음
둘의 랜선연애는 단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 하며 오직 랜선연애. 다만 다소 수위가 높은 사진이나 틱톡영상도 위로겸 보내 주었다고함
하지만 또 어느순간 임지금은 이거 아니다싶어서 점점 펠리체를 멀리하고자함
임지금이 부산으로 오고나서는 확실히 마음을 먹었고 펠리체를 멀리하고자 하자 펠리체가 안달하기 시작함
6년간 단한번도 만난적이 없었지만 안달하기 시작한 펠리체의 마음이 급변하여 "나좀 잘해달라, 한달만 만나주라 기회를 달라" 강하게 나오기 시작함
임지금 거부, 그리고 다툼, 단호히 거부,
펠리체는 그동안의 사진이나 영상을 가지고 있다며 협박하지만 임지금은 자신은 꿀릴거없다 당당하다해서 강하게 배척함
아웅다웅하다가 결국 블랙
거기에 납득하지 못한 펠리체는 오늘의 사건을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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