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696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8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02) 게시물이에요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여인들은 소녀기를 지나면서부터 온 몸을 부르카로 뒤덮는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이슬람 경전인 코란에 나오는, 여성은 베일을 써서 몸을 가려야 한다는 구절에 따라 시작된 것이 이슬람 여성들의 베일(부르카,니캅,차도르,히잡)이다.

부르카는 '존중받아야 할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을 나누는 용도로 쓰였다.

여성이 성적 놀림감이 되는 것을 막으며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의 접촉을 차단하는 용도 및 무슬림 신앙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 베일들을 씌운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일반적으로 이슬람 원리주의, 근본주의를 표방할수록 신체의 노출이 줄어든다.

이란 소녀의 성장사가 담긴 페르세폴리스란 책에 따르면 여성을 윤기 흐르는 머리로 뱀처럼 남자를 끊임없이 유혹하는 사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부르카를 써야 한다고 말한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는 일반적으로 푸르거나 하늘색이며, 이것은 부르카의 상징과도 같은 색이다. 

화려한 색의 부르카는 주로 실내용이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의 안쪽에는 이런 전통 의상이나, 양장을 입는다.

현지인 여성의 말에 따르면 의외로 편한 점도 있다고 한다. 속에 잠옷을 입고 나가도 아무도 못 알아보기 때문에 잠깐 하는 외출 같은 경우 매우 편하다고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파는 가게.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음식을 먹는 모습

차도르를 입은 채로 스파게티를 천 안에 집어넣어서 먹는 여성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공식석상이나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얼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그렇게 먹는다고 함

보통의 경우 코 아래 부분의 부르카를 걷어내고 먹는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교육을 받고 있는 여학생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장을 보는 모습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으면 목이 아픈 경우가 많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아이는 엄마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주변의 자유분방한 남성의 차림에 비해 극단적으로 비교되는 부르카 차림의 여성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 인스티즈

부르카를 쓰고 보는 시야

쩌리에 히잡 차도르 글이 올라왔길래 생각나서 글 쪄 봄.

대표 사진
택운아 넌 나의 꿈이야  늘 찬란하게 해줄게
헐... 덥겠다... 게다가 의외로 무겁다니...
10년 전
대표 사진
Mathias Lauridsen.
아이가 엄마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는 게 최고 슬프다 ㅠㅠ 저것도 하나의 문화니깐 존중해줘야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마성의 사슴  4343282
한국에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판 다  한빈아 결혼해
실내용도 있는거면 집에서도 계속 쓰고있는건가..?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18년 동안 지켜냈어  누가 승자겠어?
보기만 해도 답답한데...
10년 전
대표 사진
찬열와이프  사랑하자
아....답다비..
10년 전
대표 사진
탑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시럽  오 나의 귀신님
와 근데 중간에....남자들이랑 같이 있는 사진 보니까 더 안타깝.....
10년 전
대표 사진
익잡죽순이
안씻고다녀도 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경영학과  휴학하고 싶다 대학 시러ㅓㅓ
남편은 아내를 어떻게알아보죠...?
10년 전
대표 사진
邊백현  Fearless b.h.
그냥 안타깝다
10년 전
대표 사진
JYJ 준 수  김준수 박보영
안타까운건 아닌것같아요~! 물론 이슬람 극단주의가 매체에 많이 노출되서 부정적인 의식이 생길수도있지만 그건 그들이구요. 저러한 의상도 문화고 종교의 일부입니당. 스님들이 머리 민다고 안타깝다.. 이럴순없잖아요 ㅎ
10년 전
대표 사진
몰랑이  몰캉몰캉
저런 옷들 시야가 좁아서 교통사고도 많이 당하신다고함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윤동주  장미 태운 냄새
손님이 왔거나 하면 쓰는 걸로 압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윤동주  장미 태운 냄새
무게가 있다니 의외네
10년 전
대표 사진
츄위바
여자가 머리카락으로 남자를 홀려서 가리게 했대 ㄷㄷㄷ 저쪽동네분들은 이사발인가....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버지는 나이를 드시며 약해졌지1
8:51 l 조회 1211
공공도서관 열람실 예민충vs히어로
8:50 l 조회 2100
벚꽃구경 나온 최가온선수
7:12 l 조회 4495
요즘 k팝 발음 제대로 하라고 지적한 선우용여.jpg6
2:41 l 조회 23553
차원이 다른 일본 외모지상주의 근황15
0:19 l 조회 19669
인생에서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15
04.04 22:59 l 조회 66800 l 추천 6
신랄하게 남동생 평가하는 아이유.jpg
04.04 22:17 l 조회 4522
아이린 손잡을려던 팬
04.04 21:43 l 조회 6203
서인영 명품 보유 근황94
04.04 20:46 l 조회 82803 l 추천 7
돌싱녀에게 깊은 상처를 준 남친1
04.04 20:29 l 조회 2054
공시생들 사이에서 논란인 오늘 9급 영어 문제.jpg58
04.04 19:36 l 조회 44965 l 추천 1
늑대의유혹 강동원 우산 등장씬 이후로 역대급 설레는 등장씬1
04.04 19:03 l 조회 5543
지나가던 행인이 리트리버 만져도 되냐고 물어봄8
04.04 19:00 l 조회 6286
세계 최초 고양이 회식, 메뉴는 삼겹살?
04.04 16:15 l 조회 331
본인표출 분위기가 매력적인 중국 여배우.jpg18
04.04 15:00 l 조회 15587 l 추천 4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16
04.04 14:38 l 조회 25638 l 추천 2
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jpg151
04.04 13:56 l 조회 112217 l 추천 19
[보검매직컬] 따뜻하고 뭉클한 이상이-라옥자 여사님의 서사.jpg7
04.04 10:38 l 조회 4893 l 추천 7
엘베없는 7층 사는데 살다보니까 익숙해18
04.04 09:53 l 조회 17489
다들 놀랐다는 마크롱 한글 글씨체…27
04.04 09:22 l 조회 427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