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페셜 - 클럽 빌리터스의 딸들
10대 고등학생 , 30대 직장인 , 50대 주부 레즈비언들의 이야기
첫번째 커플인 향자&명희 커플
현실에 가로막혀 남자와 결혼했던 향자가 30여년 만에 남편과 자식들에게 커밍아웃을 하며 벽장속에서 나오는 에피소드
이 에피소드는 커플 얘기보단 자식과 엄마의 갈등 얘기가 더 많음
그래서 더 맴찢 ㅠㅠ
두번째 커플 한나&영은 커플
한나와의 관계를 증명할 서류 한장 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이 영은을 괴롭혀 결국 하룻밤 실수로 임신을 하게 되는데...
이게 뭐 내용이여... 하겠지만 고은 캐리로 내용따위 중요하다고 못느껴짐
세번째 이야기인 주연&여경 이야기
좋아하는 여자애를 하염없이 짝사랑하던 주연앞에 나타난 또 다른 동성애자 여경, 어느날 주연의 짝사랑이 들통나버리고 학교가 발칵 뒤집히게되는데...
주연이가 진세연인지 오늘 처음 암.. 각시탈이 데뷔작인줄
참고로 방영전부터 말들이 많아서 1회만에 종영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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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운음식 조빱이고 타코가 훨씬훨씬 맵다고 맵부심부리는 멕시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