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을 나온 황제일행

한편 목숨을 건 등산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마치 언년이를보고 국토대횡단을 하라고 말을 늘어놓은 눈치없는 제비
체력면에서는 언년이와 다를 것이 없는 저질체력 쓰웨

그리하여 몸 상태 시망, 머리스타일도 시망인 자미를 위해
제비 혼자 절벽을 오르게 되고...
한편 절벽너머 사냥터에서는...
사슴이다~~ 사슴이다~~

전에 알던 사슴아냐 Brand New Sound
아가씨 이런 데서 주무시면 입돌아가요

제비 사건사고담당자의 위엄
등장부터 제비를 챙긴 뼈속까지 제비덕후
한편 복대인은 원천 봉쇄된 사냥터에 낭자 혼자 들어온게 미심쩍어 조사를 하라 이르고...

럴수럴수이럴수...
한편 급히 황궁으로 돌아가는 황제일행을 발견하게 되는 자미와 금쇄


음모론을 펼치는 황후
집으로 돌아왔지만 보이지 않는 제비때문에 속이 타는 자미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자미에겐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건지 답답하기만한 유청-유홍남매

제비가 잡혔을 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감옥과 관아 쪽부터 알아보기로 한 일행
내 이름은 하우하. 거꾸로 말해도 하우하.

거꾸로 말해도 하우하가 나오는 꿈을 꾼 황샹

수면 면접 실시한 황샹
일단 제비가 면접과 서류심사는 통과했다는 황샹

황제의 깨알같은 헛다리와
영비의 불꽃같은 설레발의 환상적인 앙상블
한편 간신히 의식을 차린 제비

준회원 시절 몰랐던 행복한 저승세상
정회원은 역시 좋은 거긔...
자신이 죽어서 승천했다고 생각하는 제비
그런데...

제비의 이런기분을 확 깨주는 황후의 못된심성
황후와 영비의 대화를 듣던 제비는
가짜공주인게 발각이 되면 자신이 죽을 거라고 직감하게 됨
한편에서는 유청, 유홍, 자미, 금쇄가 제비가 붙잡혀 있을 만한 곳들을
다 뒤져보지만 성과가 전혀 없고...

불안하기만한 자미

고자질도 할 줄 아는 영비냥냥
깨알같은 떡밥도 쌀알만큼 불릴 줄 아는 황샹

자신이 아니라고 고백하려던 찰나
몸이 회복되지 않아 심하게 기침을 하는 제비
심층면접까지 끝낸 황샹

적제적소에서 터지는 영비냥냥의 불꽃같은 설레발

이렇게 해서 제비와 황상의 잘못된 만남은 시작하게 되고
다음에는 제비의 황궁생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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