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3556565?ctg=1200
영국 얼스터대 토니 캐시디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17~25세 연령의 571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심리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연구 결과를 2일 영국심리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자매들은 사소한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는 성향이 강했으며 이를 통해 가족의 유대감, 친밀감, 단결력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혼 등 가정 내 안 좋은 일이 생긴 뒤에 딸들이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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