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의 부름을 받고 찾아온 제비와 자미
의외로 다정다감한 말투때문인지 긴장이 풀린 제비
급수습하는 제비
산산이 부서진 쉴드여!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한 소리 하는 황샹
누가 제비의 뚜껑을 여는가...
도끼눈을 뜨고 할 말을 다 하는데..
일 저지르고 도망가는 제비
여기서 지난 문제 정답
다음 중 제비가 실제로 태후 앞에서 지키는 것은?
①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한다.
② 단정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③ 생각없이 말하지 않는다.
④ 말할 것을 머리 속으로 정리한 후에 말한다.
⑤ 말하기 전 '부처님께 아룁니다'라고 한다.
⑥ 문자를 쓸 땐 똑바로 말한다
(1번은 제비가 입궁 전에 한 일을 일단 대답을 했다가
다시 물어보니까 모른척 해서 무효......)
한편 자녕궁으로 향하다 미확인 비행 인간을 만난 액자여인
또 나무에 달라붙어 고집부리는 제비
제비를 끌어내리라는 황샹
황소고집 제비
4번째 용서대행업자 액자여인이 등장하며
한층 뜨거워지는 용서 대행 입찰 경쟁
이럴 때 통하는 여자의 직감
불안한 쓰웨
무사히 수방재로 돌아와 청아에 대해 묻는 제비
추리력을 발휘하는 알캉
이제 알겠어!
자미가 시무룩했던 이유
제비가 갑자기 소동을 피웠던 것
모든 비밀은 풀렸어
핫! 챠!
나와라! 코난 알캉!
살다보니 오왕자가 제비에게 물어보는 일도 있음
연애에 있어 주도권이 전~혀 없는 오아거
혹시나 자기탓인지 물어는 중
다시 태후 얘기로 돌아가는 데...
어머니에 대해 안 좋은 평을 듣고 시무룩한 자미
역시 여기서 증명되는
솔로천국 커플지옥
그래요 커플은 고달픈 겁니다. 솔로는 고민이 없어요!
내가 솔로라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그래요. 그런거예요
한편 제비와 자미의 꼬투리를 잡는 라보예
왜요는 일본요..
추억의 개그..개그...개그.......
말썽피운 제비야 그렇다쳐도 자미까지 트집잡자 놀라는 황샹
알고보니 예전에 청아를 복씨네 두 아이들 중 한 명과 혼인시키기로 했던 황샹
알캉.... 놓치지 않을 거예요
길을 가다가 액자여인을 만난 알캉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 거야 ~
내가 지금 여기 눈 앞에 서 있는데~
경인궁에 가려던 제비와 자미를 돌려보내고
오왕자와 함께 다시 수방재를 찾은 이강
다 모이자 유청과 유홍이 곧 주점을 개업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제비
'선물' 준비를 계속하는 일행
오늘은 회빈루 개업날
화가 나서 변태 사자의 탈을 벗기는 유청
준비하던 '선물'은 바로 사자춤이었던 것
근데....생각해보니
공주랑 왕자랑 황궁시위랑...
다같이 문 걸어 잠그고 저 요란한 사자춤 연습했다니까..
많이 귀여운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의 일도 마음에 걸려서 태후에 대해 묻는 유홍
성공적으로 개업축하 사자 퍼포먼스를 마친 제비일행
개업 날부터 북적거리는 회빈루
일손을 돕겠다며 나서는 제비
그렇게 양갈래 소녀감성 홍서범과 싸움이 붙은 제비
과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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