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805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2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06)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18352020

아진짜 개빡치네요 26살 여자입니다

친구가 자기아는 오빠가 있는데

진짜진짜 좋은사람이라고 소개를 시켜준다고 했거든요?

거의 일년을 남자친구없이지내다가

진짜 혹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콜 그랬죠

바로 만나기도 좀 그래서

며칠을 연락하고 지냈어요

착하고 뭐..나름 잘 맞는거 같드라구요

그래서 오늘 점심에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기로 하고

만났는데 ...................

걷는게 좀 이상하시더라구요

제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니깐

멋쩍다는 듯이 웃으시며

교통사고로 한쪽다리를 잃어서 의족을 하고 있다고..

아네..했는데

내심 기분나쁘더라구요

이런건미리 말을 해줘야 했던거 아닌가요?

밥먹고 말을했습니다.

솔직히 이런이야기를 미리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 머리속이 복잡하다

생각할 시간 좀 달라고 하고

밥값은 제가 계산하고 양해를 구하고 집에 돌아왔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날 얼마나 를 했으면 말도 안하고 소개시켜줬을까 하고

[장애인무시아닙니다 미리 말해줬다면 모를까 당일날 만나서 알았다는게 너무 분했어요]

그 친구집이 우리집 근처거든요?

찾아가서 뺨한대 때리고 왔네요

진짜 좋은 사람이면 니가 쳐만나지 왜 날 소개시켜주냐고

그리고 장애있는 거 왜 말안하는데? 그리좋은사람이면

툭 다까놓고 말하던가 나 너무 기분나쁘다

하니깐 친구가 울면서 아..니..그..게 하고 아무말도 못하네요

와 진심 빡치네

제가 나쁜건 아니죠??

진짜 오랫만에 소개팅이라서 화장도 곱게하고

옷도 새로 사서 입고나갔는데

휴일인데 기분을 다 망쳤어요..아..

 ++

그친구가 문자를 보냈는데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친구였던 년이 언질도없이 장애인을 소개시켜줬네요 | 인스티즈

 

저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도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어제도 난 안될꺼야 하면서 친구들이랑 술을 진창 마셨는데

오늘도 마시러가야겠네요 휴

+베플

친구였던 년이 언질도없이 장애인을 소개시켜줬네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ZICO of Blockbuster
미리 말을 해줬어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이요르  VIXX
저 친구랑 인연끊을만한것같은데ㅋㅋ..모르는 상태에서 갑자기.. 진짜 당황스러울 것 같다
10년 전
대표 사진
족발이져아
친구잘못은 딱히 없는거 같은데? 문자보니까 남자가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다는거보니 친구도 말하기 난처했을거고
10년 전
대표 사진
의미는없어 맘에안들뿐
장애가 있다고 차별은 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장애있는 남친을 가져야한다는 뜻은 아니죠
신체적인 부분에 어떤 문제(질병이라거나 장애라거나)가 있으면 당연히 소개 시켜주기 전에 말을 해줘야지 이건 예의가 아니죠

10년 전
대표 사진
낙원
남자분이 친구한테 저렇게 말했어도 남자분 부탁은 들어주면서 글쓴 분한테는 말을 안 한다는 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10년 전
대표 사진
낙원
친구 잘못 맞음
10년 전
대표 사진
성규약혼자  평생 이성열편
남자가 말하지말아달라했는데 남자도 잘못이없지는않은듯..
10년 전
대표 사진
민석아 누나 자취하고 잘 취해  민석아 사랑이 죄니
근데 친구 잘못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남자분이 얘기하지말라고 부탁하셨대서.. 뺨까지 맞은건 좀 서러울수도 있겠다 싶네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鄭윤호  윤호야
222222..
10년 전
대표 사진
댄싱9
3333333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PM 준호 공익근무 시절 센터 직원들 후기.jpg1
11:46 l 조회 653
이번 이채연 컴백이 유독 기다려지는 이유.ytb
11:46 l 조회 368
안무가 배윤정이 볼 만하다고 칭찬했던 여자 아이돌 춤선.jpg1
10:55 l 조회 1956
찐 직장인들만 아는 넵 지도12
10:32 l 조회 12590
14년이 지나서야 채택 된 네이버 지식인 답변.jpg1
8:49 l 조회 6820 l 추천 3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후 배불러진 이유.jpg17
8:35 l 조회 21391 l 추천 3
치료비 기부로 선한 영향력 보여준 가수.jpg1
04.08 23:55 l 조회 1012
친오빠 사모님 메이크업 해보기 ㅋㅋㅋ1
04.08 23:28 l 조회 1369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때문에 뿌듯했던 엄마25
04.08 23:16 l 조회 45970 l 추천 1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월드클래스 발레 천재 전민철 근황.jpg1
04.08 22:49 l 조회 3093 l 추천 1
가끔 성형인줄 아는데 그냥 타고난 코인 이렇게 높이면 죽는 코 (이높죽코)24
04.08 21:20 l 조회 31716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
04.08 21:02 l 조회 5617
오늘자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쇼케이스에 나타난 김재중
04.08 20:34 l 조회 1287
나는 뭐 팀장 하고싶어서 하냐?7
04.08 20:18 l 조회 6666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커플 유튜브299
04.08 19:53 l 조회 159066 l 추천 3
오타쿠 심장 빠르게 뛰는 컨셉으로 4월말 컴백하는 아이돌1
04.08 19:15 l 조회 3622
⚡︎ 디지몬 진화 ⚡︎
04.08 19:13 l 조회 302
엄마 : 미드소마 같네~ ㅠㅠ16
04.08 19:11 l 조회 24597
종로 지하철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경고문16
04.08 18:30 l 조회 29588
단발머리 뽐뿌오는 일반인 단발 머리 사진9
04.08 17:03 l 조회 1315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