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월에 하나하나 오려 붙여 하트모양으로 만든 걸
누가 다 찢어버림…….
원래는
이렇게 생긴 부스 옆면에
직접 손으로 오려붙여서
예쁘게 붙여놓은 거였는데
비와도 멀쩡했던
퀴어들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하트가
과연 누구에 의해 찢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몰상식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사람 마음을 찢어버리는 짓임은 틀림없는 듯.
| 이 글은 10년 전 (2015/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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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부스 옆면에 직접 손으로 오려붙여서 예쁘게 붙여놓은 거였는데 비와도 멀쩡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