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란 전기] [창룡전] 등으로 알려져있는 작가 타나카 요시키의 장편 SF소설[은하영웅전설]이
[봉신연의] [시귀]의 후지사키 류에 의해 10월 8일 발매하는 주간 영 점프 45호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원작은 타나카가 1982년에 발표한 은하계가 무대인 스페이스 오페라 소설.
은하제국에서 태어난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과
자유혹성동맹의 군인 '양 웬리'라는 주인공 2인의 활약을 축으로
전쟁과 책략, 인간의 갈등을 그린다.
본편은 전10권, 외전은 5권까지 간행되어 시리즈 누계 발행 부수는 1500만부를 넘었다.
1986년에 한 번 만화화되어 1988년에 애니메이션화,
2011년에는 무대화가 되는 등 수많은 미디어믹스로 실현 된 롱 셀러 작품.
2017년에는 이를 소재로 한 신작 애니메이션이 [공각기동대 신극장판] [극장판 사이코패스] 등을 담당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Production I.G에 의해 제작될 예정이다.
후지사키가 그리는 만화판에서는 타나카의 원작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시점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작품의 세계관에 오랫동안 매료되었다는 후지사키가 그려내는 새로운 [은하영웅전설]에 기대해보자.
http://www.cinematoday.jp/page/N0076840
바로 이 [봉신연의]
그림 끝내주심ㅇㅇ
[은하영웅전설]
나이 많은 원작 팬들이랑..
남팬들은 저게 누구냐고 욕하는데..ㅋㅋㅋ
여성 독자들은 관심이 높음..ㅎㅎ
+
그리고..
쟤네 누구야?
그림이 ??
저 어린 놈들 대체 뭐냐?ㅂㄷㅂㄷ
하는 사람들 있는데..
소년시절 그린 거 맞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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