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ーラームーン都市伝説(세일러문 도시전설)원래만화 세일러문의 엔딩 스토리는 주인공 세라 이외의 동료들이 전원 살해당해 극한의 분노로 미쳐버린 세라가보스를 잔인하게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는전개였다.당시 주 시청 연령층은 초등학생으로 동료가 전원 죽는 전개는 충격을 받고 학교에 가지않거나 방에 틀어박히게 되는 아이가 생겨 제작사에 클레임이 속출. 어쩔수 없이 '실은 전원 살아있습니다.' 라는 부자연스런 이야기를 붙여 방송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