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월한 진행 솜씨로 출연작 장수…시청률 낮아도 광고 완판 저력
40대 중반 지상파 벗어나 새 도전
JTBC 예능프로 맡아 종편 입성… 대형 기획사와 계약 中 진출 예상
우선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방송광고시장에서 무조건 관심도 1순위다. 광고 판매율이 높아 방송가에서 “지상파 방송은 유재석이 먹여 살린다”는 말이 돈다.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광고단가를 따져보면 올해 10년째인 MBC ‘무한도전’이 1,182만원이고, 8년째인 KBS2 ‘해피투게더 3’는 1,111만5,000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200만원 정도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을 통털어 최고 수준이다.
http://www.hankookilbo.com/v/72df2f65bebb4943b0a8baf57b279495
런닝맨 - 1,210만원
동상이몽 - 1,198만원
무한도전 - 1,182만원
해피투게더 1,111만원
역대 연예인중 스타성은 진짜 최고 수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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