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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3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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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심리학에서

가장 마법 같은 효과가 하나 있습니다.

 

 

 

 

 

심리학 훼이크 - 면접때 긴장 덜하는법 | 인스티즈


Placebo Effect


 

 

 

 

 

플라시보 효과는 다들 아실 겁니다.


치료를 받았다고 "믿기만 해도" 증상이 완화되는 현상을 일컫죠.

 

이 효과에 대해서는,

학계에서도 이미 그 효과성에 대한 연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이 직접 겪어 본 분들도 있을 것이고,

주변에서 직간접적으로 보고 들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플라시보 효과의 정확한 매카니즘에 대해서는 아직 속시원히 밝혀진 바 없으나,

아무래도 역시 인간의 심리, 그리고 뇌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거라 보입니다.

 

인간의 두뇌는 사실과 가짜를 잘 구분하지 못 하기 때문에,

효과 좋은 약을 복용했다! 라고 믿어 버리면, 진짜로 약을 먹은 것처럼 처리해버리거든요.

 

 

 

그러니까, 믿음이 바로 플라시보 효과의 뽀인트인 셈인 거죠.

 

 

 

 

 

 

 

심리학 훼이크 - 면접때 긴장 덜하는법 | 인스티즈

 

 뇌를 속이다.

 

 

 

 

 

엄마 손이 약손이다를 위시한

수많은 민간 요법, 대체 의학들은

본인부터가 엄마나 그 치료법들에 대해 절대적인 신뢰를 견지한다는 측면에서

아마도 플라시보 효과에 상당 부분 기대고 있을 겁니다.

 

 

 

종교 역시 마찬가지로,

 

주변의 수많은 간증들, 기적이라 일컬어지는 사건들의 이면에는

진짜 신의 가호가 아니면 플라시보 효과가 자리잡고 있겠죠.

신에 대한 믿음이 강하면, 

마치 약이나 수술처럼, 신의 은총이 자기 자신을 낫게 해 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을 테니 말입니다.

 

 

 

때로는 이 위약 효과가 진짜 약의 효과를 들었다놨다 할 때도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선 병원에 다니실 때마다 담당의사들을 평가하시곤 하는데,

의사가 본인 마음에 안 드실 때면, 마음부터가 이미 치료에 대한 의심에 가득차 계십니다.

반면, 의사가 본인 마음에 드시면, 치료를 받기 전부터 좋은 예감을 하시고 한결 마음이 가벼워 보이신단 말이죠.

 

즉, 객관적으론 똑같은 치료를 받는다 하더라도,

치료의 행위자가 환자에게 어떤 인상을 주느냐에 따라 그 치료의 효과성이 차이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의사가 너무 좋아 마음에 들었어, 그러면 의사에 대한 믿음(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겠다)도 한결 커지겠죠.

이 경우는, 원래 치료의 효과에 플라시보가 제공하는 효과까지 플러스 될 겁니다.

반면, 의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원래 치료의 효과가 역플라시보로 인해 반감될 수 있겠죠.

 

이러한 측면에서 본다면, 의사의 자질에는 치료에 대한 전문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플라시보 효과의 관건이죠.

 

"뇌로 하여금 내가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믿게' 하는 것"

 

 

 

 

 

 

 

심리학 훼이크 - 면접때 긴장 덜하는법 | 인스티즈

 

 

 

 

 

 

 

 

"뇌가 믿으면, 페이크도 진짜의 효과를 보인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나부터가 그걸 진짜로 믿어야지만,

뇌도 그게 가짜임을 알아차리지 못 한단 겁니다.

나 = 뇌 이므로, 내가 믿지 않는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부터 뇌 역시 그게 거짓이라는 걸 알아차리게 되죠.

 

 

 

플라시보 효과는 내가 일절 개입되지 않기 때문에(난 치료가 페이크인 줄 전혀 모르기 때문에)

나부터가 별 도리없이 그걸 믿게 되고, 뇌 역시 위僞약을 진眞약처럼 처리하게 되요.

즉, '내가 속아야 뇌도 속는다'는 개념인 건데,

 

이를 응용해 보면, 이런 것도 가능해집니다.

 

이를테면, "면접 때 긴장하지 않기" 같은 것들 말이죠.

 

 

 

보통, 긴장은 내가 스스로 부족함을 느낄 때 강해지기 마련입니다.

 

준비를 많이 못 했다거나, 원래부터 말을 잘 못 한다거나, 꼭 들어가고 싶은 곳인데 내가 약간 부족한 것 같다거나

 

이런 상황에선, 나부터가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있으므로,

그에 상응하는 반응으로 뇌가 긴장하라고 명령하게 되죠.

(구석기인이 자신보다 강한 포식자를 만났을 때 긴장했듯이)

 

그러니까 애시당초 이런 상황에선 잘 할 수 있노라고 뇌가 믿게끔 만들 수 없다는 소립니다, 즉,

마인드컨트롤이 힘들다는 얘기죠.

그래서 전략을 달리 하는 겁니다.

"잘 할 수 있어"가 아닌, "그냥 대충 하자"

 

 

 

"그냥 대충 하자"

 

이게 뭐냐면,

일종의 Derogation, 즉, 폄하입니다.

내가 A사 면접을 본다, 그러면 A사를 잔뜩 평가절하해 버리는 거죠. (최대한 사실에 기반하여)

혹은 내가 A사를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 등,

A사를 별 거 아닌 존재로 격하시킬 수 있는 생각들을 자꾸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A사의 장점이 아니라 단점들만 집중적으로 떠올리는 거죠.

그리고나선, 속으로 결정내리는 겁니다.

'이 회사 가지 말자, 에이 별로다.'

 

앞서 얘기했듯, 긴장은 내가 상대에 비해 부족하다 느낄 때 주로 느끼게 되는 정서이므로,

이렇게 대상을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면 상대적으로 텐션이 많이 줄어듬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Derogation을 사실에 입각하여 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즉, 우선은 진짜로 '이 회사 안 갈래'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해야, 뇌로 하여금 A사 = 별 거 아닌 대상 으로 인식하게 만들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돼야지만, 실제 면접 때 떨지 않고 담담해질 수 있거든요.

 

 

 

이 전략은 소개팅에서 의외로 엄청 괜찮은 상대를 만났을 때도 써 먹을 수 있습니다.

 

체감상은 나 < 그녀 인 것 같아도, 뇌가 나 > 그녀 로 인식하게끔,

사실에 기반하여 잔뜩 그녀를 무가치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의 흠집을 서칭하거나, 진지하게 그녀와 내가 잘 되면 안 되는 이유들 위주로 생각하다보면,

 

매력녀들 상대로는 좀체 발휘되지 않던 내 유머감각이 어느새 폭발할 수도 있다능? ! ? !

 

 

 

 

 

심리학 훼이크 - 면접때 긴장 덜하는법 | 인스티즈

 

Caution_ 단, 본 페이크에 너무 심취하게 될 시 자아분열 주의할 것 !

 

 

 

 

 

[출처] 심리학 훼이크|작성자 무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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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제키앨  회개하라, 배교자들아.
...☆★왜때문에 나는 저번주에 면접을 본것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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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규  유민규나와어딨어
근데 진짜 맞는거 같은게 ㅋㅋㅋㅋ 면접 갔을때 딱 저 생각 하면 대답 잘 나오고 뭔가 잒에서도 후회가 안들고 그넝 고생했다 이런 생각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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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씨
근데 그게 쉽지않죠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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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Del Rey'  
22전 생각이 많아서 안될듯...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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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니트  인피니트 사랑해
원래긴장잘안해서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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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우욱
이렇게해서 면접진짜 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합격짱많이함 ㅋㅋㅋ대충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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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미터
그리고 그 누가 말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만약 회사에 붙는다면 상사지만 떨어진다면 옆집 아저씨보다 못한 사이라고..해서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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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김태호 피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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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이
오 맞는것 같음. 하향 지원한곳이랑 다르게 상향 지원한데는 몇달전부터 면접 연습 했는데도 달달 떨었던 기억잌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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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찾기  룩앳마이아이즈
ㅋㅋㅋㅋ미련없이 면접봤는데 실수많이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휴...인생아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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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 RlGHT
놀이기구 무서운거탈때 이게 왜무서워? 혼자 생각하면서 타면 진짜 무덤덤덤덤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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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방 있냐.  ㅇㅅㅎ ㅌㅌ.
명지대~! 저 면접 보러 오라고 불러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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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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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방 있냐.  ㅇㅅㅎ ㅌㅌ.
헉, 님도 명지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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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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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방 있냐.  ㅇㅅㅎ ㅌㅌ.
면접도 보러 가고... 입학도... 하겠습니다...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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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몰래방 있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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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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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방 있냐.  ㅇㅅㅎ ㅌㅌ.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 몰래방... 백현 오빠 님도 파이팅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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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널 찾으려고 S다
헐 저도 명지대!!!!인캠이에여 자캠이에여??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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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방 있냐.  ㅇㅅㅎ ㅌㅌ.
인캠이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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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널 찾으려고 S다
힝 저는 자캠...꼭 명지대 16학번 해여 우리 ㅠㅠ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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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방 있냐.  ㅇㅅㅎ ㅌㅌ.
넵! 꼭 16학번으로 붙었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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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Bulletproof Pt.2  이름은 정국
맞는거같다 면접볼때 생각해야지 쉽진않겠지만 ㅠㅁ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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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우현짱아이시떼루요
..이걸 면접보기전에 봤어야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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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LX  엑소영원한12명
쉽지앉ㅎ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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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FT아일랜드)
내일 모레 면접~~ 3일연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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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방 있습니까
정말 대충 보자했는데 회사 합격이었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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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ㅇㄱ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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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여친  정국이욕하면안돼여
면접은 가능할지 몰라도 실기는...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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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전정국
어휴 진짜 실기는..(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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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정기  ❤수시합격❤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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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사랑해  혀니네에리
실기는.....(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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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비  은하
대충하자고 하고 생각하면 망할듯... (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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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아
하...... 이게 말은 간단한데 난 잘 안됨 ㅠ ㅠ 편하게 맘 먹으면 되는데 왜 나는 사소한 일에도 긴장을 잘하는가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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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이성종  평생 이성열편
이거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 시험볼때 대충보자 하면 점수높게나온다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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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마미아르알
진짜맞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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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348316622
수능때 어차피 수시도 있고 재수도생각해서 대충 보자 했더니 긴장은 안되더라구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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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근데그게쉽지않답니당..ㅠㅠ 그래서 맘컨트롤 잘하는사람들이부럽더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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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표시하기 귀찮습니다.
엄마손은 약손 저거 속임수가 아니라 의학적으로도 어느정도 효과있는걸로 아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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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26)  인피니트박보검마마무
22 그 손의 온기때문에 실제로 효과가 있는거라고 들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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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한
맞아 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좋은데 안될때가 더 많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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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횽
일단 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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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태오
오오오오 정말 좋은 정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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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개
ㅇㄱ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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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Q
저 수능 칠때도 이렇게 했습니다! 어짜피 수시 붙을건데 뭐 수능 중요하지도 않지, 뭐 재수해도 상관없는데 대충치지 이 생각 계속 하면서 수험장 들어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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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꼬!
난 떨어지겠지 모 ㅇㅅㅇ 하고 면접 봤는데 합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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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  ☁️
이거 좀 맞는 말 같음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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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고래..?  나 돼지 아니야!!
ㄹㅇ저런거있음 아 별론데..대충하고 나와야겠다 했는데 뽑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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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가게해주세요
맞는것같은 붙든 말든ㅋㅋㅋ 지가 좋으면 뽑겠지 했더니 긴장은 안했는데 떨어졌더라구여 하긴 옆에서 앰프가져와서 비스트 픽션 추고 성악하는데 나란년의 자기소개따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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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학교 재학생  종대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진짜 저렇게 하면 효과있긴함 근데 저렇게 하는게 어렵다는거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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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보스  녀썩^^
근데 진짜 아... 여긴 적당히 봐야지 되면 되는 거고 하는 생각으로 면접 보면 말도 술술나오고 여유가 생기기는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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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봉  ♡윤호창민♡
오오오 담주에 면접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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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주인이 너무 잘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동국대 긴장 너무 많이 했더니 실기 망치고 오히려 서울예대 대박친 기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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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다
면접 보기 전에 읽었으면 좋았을 걸
그래도 취업 성공했어요>.< 행복
요즘 놀자판 ㅠㅠ 학교도 일주일에 두 번 나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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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롤  맛있어요
그냥 대충 수시 보러 갔다가 전교에서 100명 지원했던 유형에 저 하나만 달랑 붙었더랬죠...긴장 1도 안하는게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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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어떻게바꿈  77ㅑ 바꼈당
오 글 내용도 쉽고 ㅠㅠㅠ 짱 좋네ㅛ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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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M 시우민  종대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매번 이렇게 했는데 효과 있는거였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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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연  행복아 행복해야돼.
페이크쓸려다가 역으로 올거같아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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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かぐち けんたろう
대충봤더니 효과있었는데 내일 또 면접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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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바람 사초롱
처음 고등학교 면접 볼 때 너무 긴장해서 준비한거 다 잊어버리고 결국 떨어졌던 거 기억나네ㅠㅠ좋은 방법같긴 한데 쉽지 않을 듯 흙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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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A  오마이걸
아 저런거 ㄹㅇ 효과있음... 대충공부하자 이렇게 마음편하게 먹으면서 공부했는데 스트레스덜받아서 그런지 성적 꽤 올랐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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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cover  
2222맞아옄ㅋㅋㅋㅋㅋ정말 인생최고등수찍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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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유현
3333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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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밀러  매워
부정적인 사람은 긴장이 업ㅎ다늗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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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한 년
금요일 대학면접 실기인데 단점을 생각하다보니 꺽 안가도되겠단생각이들어서 편하게하고갈려고하니 정신건강이좋아지는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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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통상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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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s  귀엽죠?? 알아요
맞는 것 같음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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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소년단  어서와, 방탕은 처음이지?
말ㅇㅣ쉽지............하악........막상 그상황 닥치면 쉽지않음...그래서 전 청심환을 먹습니다..청심환 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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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며느리
내일면접..ㅠㅠㅜ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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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꾺이  꿀떡맛탕 하앙
긴장자주해서 별거아냐 얘네가뭐라고 하면서마인드컨트롤하는데 잘안됨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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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give a shit  BTS 150505
저 효과는 알고 있었는데 난 왜 유용하게 쓰질 못하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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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원래 긴장을 잘 안 해서ㅎ 대회를 하도 많이 나가다 보니 긴장 안 해본 지 오래된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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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S  양요섭
ㅠㅠㅠㅠㅠㅠㅠ마음만큼 됐으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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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
먄접만 보면 진쨔 다리거 막 떨림 목소리할ㅊ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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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a.k.a. Agust D  D-town SUGA
헐 저도요 완전 더더러더러더ㅓ러더ㅓ럳러덜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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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Girl - The Misconceptions Of You  방백 (Aside)
내가 플라시보 효과를 너무 잘 믿어서 오히려 잘 안되는거같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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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a.k.a. Agust D  D-town SUGA
오.... 근데 쉽지 않아 저게.....ㅇ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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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민팀장  미인에 약함
워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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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빛나  BIGBANG MADE VIP
진짜 가고싶은데 대충하자가 잘 안돼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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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S  __ 우효
이제 좀 있으면 면접보는데..ㅠㅠ 슼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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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blue  노래 해줘서 고맙다
제가 요즘...입시 시험때마다 쓰는 방법이죠...그냥 대충하자 하면 긴장하나도 안되지만...정말..대충풀고 대충쓰게되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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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BIGBANG MADE VIP
오오 마침 내일 면접보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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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잌↗
ㅇㄱ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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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세븐틴전원우
진짜 이런식으로 면접봤는데 불합격..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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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말자  9명 모두.
면접본다라고 생각하기보다 편하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해도 될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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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우리
슼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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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항항으항  태어나줘서 콩마워
옦ㅋㅋㅋㅋ내가 쓰는방법인데ㅋㅋ대충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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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ㅁ데
난 맞는듯
배탈났을때 죽을거같은데 혼자 문지르면서 엄마 선은 약손이거 부르면 신기하게 나아짐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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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멜로디  
내일 실기인데 대충하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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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형  형이랑 연애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비슷한 방법 쓰는데, 실기 볼 때 내가 왜 떨지? 뭐 하러 떨지? 하면 그 순간 긴장이 없어져서 편하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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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昌燮  [I mean] 집으로가는길
면접=대화시간 이라고 생각하고 편히 마음먹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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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ie And Clyde  내일은 없어
슼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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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디
하................ 그게 쉽지 아노아요.... 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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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말고 어깨피고
저 저렇게 하고 면접보는 타입이라 긴장하나도 안되요 저는 면접보기 전에 항상 여긴 붙어도 안간다 여기 말고도 갈데가 있다 이런 생각하거든요...하지만 안붙으면 갈데가 없다는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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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lRIT
그게 힘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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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RapMonster  꽃을 그대에게
면접 마음 놓고 그냥 하러가야지...하고 가서 재밌게 면접 봤죠 교수님2분이랑 저 한명해서 수능얘기하다가 나름 잘 쳐서 분위기 좋고 대답 잘 하고 그래서 합격햇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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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
오 맞아요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회사 들어와서 다 잘 풀리긴 했는데 당시에 중요한 일이 입사일하고 겹쳐서
오고싶긴하지만 붙어도 그만 안붙어도 그만이다..
했는데 붙었어여ㅋㅋㅋㅋ
오히려 회사 그 홈페이지랑 관련 법규 달달 외워서 간절하게 면접봤을 때는 떨어졌구..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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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사랑해  혀니네에리
근데 내 경험상으로는 저렇게 생각해도 결과 좋은 거 반, 안 좋은 거 반인데 .. 그냥 결과는 정해져 있지만 저렇게 생각해서 붙으면 기대안했는데 붙은 거니까 기쁜거고 떨어지면 아, 그럴줄알았다 하고 마는 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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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ibgdrgn  88년도8월18일생
2 기대와 실망이 비례하다 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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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요정  iKON VIXX
맞아여 포기하면 편합디다 껄껄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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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네 아사히
나는 대충하자 생각하고 정말 대충해서 fail..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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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뇨오오옹  음~ 개스윗
헐 소름 이거저시험보기전날에진짜 하는생각듫....이게진짜 있는거였구낳ㅎㅎㅎㅎㅎ 확통이 저번에 5등급나와서 아 망했다 대충보자하고봤더니 기말은 2등급이 나온이후로 써먹는방법이라죠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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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수  좋아했어
요홋......그렇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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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와 일리가 있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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