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검색어에 항상 'anorexic(거식증)','skinny'가 따라붙는,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말라서 논란이 일었던 모델들을 모아봤음!
1. 블라다 로슬리아코바 (Vlada Roslyakova)
러시아의 인형이라고도 불리는 정말 예쁘게 생긴 모델!
but, 그녀의 몸은 정말 인형처럼 비현실적으로 너무 말랐음..
런웨이를 걷다가 곧 쓰러질듯이 위태하게 마른 다리,
앙상한 팔뚝때문에 정말로 거식증에 걸린게 아니냐는 걱정이 많았었음
다행히도, 이런 걱정들을 알았는지
몇 시즌 뒤 보기좋게 살을 찌워 온 블라다
(그래도 여전히 마른건 똑같지만)
확실히 예전보단 좀 더 탄탄해진 몸으로
건강하게 활동중!
2. 스네야나 오노프카 (Snejana Onopka)
특유의 눈빛과 고혹적인 분위기로 대표적인 냉미녀 모델로 사랑받는 스네야나
데뷔초부터 많은 디자이너들과 사진작가들의 러브콜을 받고
많은 화보를 찍었지만,
비키니를 입고 샤넬쇼의 런웨이에 선 날,
너무 마른 몸으로 논란이 일었었음!
문제의 비키니!
이후로 대표적인 마른 모델로서 항상 거식증 의혹을 받게되었음.
너무 말라, 전형적으로 살이 안찌는 체질이 아닌가했지만
알고보니 모델이 되기위해 엄청난 다이어트를 했던 스네야나.
결혼 후에 조금 탄탄해진 몸매로 돌아오긴 했으나,
여전히 가장 마른 모델로 늘 꼽힌다
조금 살 찐 후 가장 최근 모습들!
확실히 예전보다는 건강해보이는 거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굉장히 말랐음.
3. 애비 리 커쇼 (Abbey Lee Kershaw)
호주 출신의 모델 애비 리 커쇼!
특유의 귀여운 사각턱과 에메랄드 눈동자,
귀여운듯 섹시한, 퇴폐적이면서도 순수한 소녀의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음!
인기에 힘입어 빅시 무대에도 서고,
카탈로그도 찍고,
하이패션과 커머셜을 넘나드는 인기 모델로 활동하게 된 애비.
이렇듯 잘나가던 와중에 점점 얼굴 살이 빠지기 시작함
점점 볼이 푹 패이고 예전보다 앙상해짐
아니나 다를까 거식증 스캔들이 터짐!
베이비 푸드를 먹는 파파라치 사진이 찍히게 되고,
거식증 논란과 지나친 다이어트 얘기가 떠올랐지만
계속 살 빼는걸 멈추지 않은 애비 리 커쇼
결국
완전히 다른 모델이 됌.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퇴폐적인 이미지로 변해버린 애비 리 커쇼
비포
에프터
변한 모습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예전의 귀여우면서도 건강한 섹시미가 있던 모습이 사라져
아쉬워하는 팬들이 더 많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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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이유 변우석 이사진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