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역사'만을 미래 세대에 전달하도록 강요받은 역사가는 학자가 아닌 정권의 하수인에 불과합니다." 역사학도 1991명이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을 냈습니다.http://t.co/qOH7TeJC1X http://t.co/NyLkfjQDQ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