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009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44
이 글은 10년 전 (2015/10/14) 게시물이에요

“아이돌 군 입대로 인한 이익 변동성 작아”
“SM. 올해 가장 기대…엑소, 동방신기·슈주 빈 자리 메워”
“내년은 YG 우위…빅뱅 개별 활동 및 위너·아이콘 성장”

 

올해 SM 내년 YG 아이돌 군 입대…“괜찮아 잘 갔다 와” | 인스티즈
슈퍼주니어 은혁이 13일 강원 102보충대로 들어가기 전 소감을 말하고 있다.(연합)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와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가 업종 최선호주로 꼽힌다. 올해부터 소속 연예인이 대거 입대하지만 아이돌 양성 과정이 갖춰져 있어 영향이 작다는 평가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스엠은 올 들어 19.65% 올랐다.

올해 에스엠 콘서트 관객 수는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270만명으로 예상된다. 국내 연예기획사 가운데 압도적인 수치다.

내년 에스엠 콘서트 관객 수는 올해보다 25만명(8%)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소속 연예인 입대에 따른 공백 때문이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현역으로 복무하고자 전날 강원 102보충대에 입소했다. 동해는 15일, 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도 다음 달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7월, 슈퍼주니어 신동과 성민은 3월 군복을 입었다. 

 

올해 SM 내년 YG 아이돌 군 입대…“괜찮아 잘 갔다 와” | 인스티즈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입대하는 7월 육군 신병교육대에 아시아 팬이 몰렸다.(연합)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정상급 연예인의 군 입대로 인해 연예기획사 이익의 변동성·연속성을 걱정하는 게 당연하다”면서도 내년 에스엠 콘서트 관객 수가 8% 줄어드는 것을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소속 연예인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동안 다른 연예인이 충분히 매출을 채울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연구원은 “엑소의 역대급 성장 속도를 보면 에스엠 콘서트 관객 수 감소 규모가 크지 않다”며 “2~4년마다 꾸준히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성공적으로 데뷔시키고 있어 향후 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올 들어 8.60% 오른 와이지는 내년 더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원은 “빅뱅 세계 투어와 지드래곤·태양·대성 등 개별 연예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내년까지 와이지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빅뱅 탑은 내년, 지드래곤과 태양은 2017년 입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와이지 주가는 위너와 아이콘이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아이콘이 내년 2월 첫 번째 일본 아레나 투어를 한다”며 “데뷔 후 2년째 되는 해 아레나 투어하는 게 가장 빠른 속도였으나 데뷔와 동시에 아레나 투어를 하는 아이콘은 예상을 뛰어넘는다”고 강조했다.

대표 사진
네, 제가 여보긴 한데 좀 옛날 여보예요  여보세요?
ㅎㅎ... ㅜ 잘 다녀와 얘드라... 그나저나 저러면 완전체는 대체 언제 봐... ^^... 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찬열아너때문에정신을못찬열
우리애들도 나중에 군대가야하는데.... 어떻게버티지...생각하니까 애잔해....
10년 전
대표 사진
Eva Gaelle Green  에바 그린
와... 학생 때 데뷔했는데 이제 군대갈 때가 되다니....!! 세월...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바로 오늘 데뷔한다는 박재범이 키우는 남자 아이돌
11:37 l 조회 556
현재 너무 심연인거 같다는 박나래 샤넬백 공항 리턴..JPG3
11:37 l 조회 3310
골디 무대 표정 잘 쓰는 애
11:32 l 조회 791
공공의대 '의학전문대학원·15년 복무' 윤곽7
11:23 l 조회 1970
중학생때 외모 1짱이 아니었다는 송지효6
11:08 l 조회 5970
한국 말고 해외에서 먼저 오픈된 쇼음악중심 마카오 공연장 크기
11:07 l 조회 1870
중동까지 간 '짝퉁 한국기업' 중국 무무소…' KOREA' 내걸고 버젓이 영업4
11:05 l 조회 2370
"아기맹수, 나 너 좋아"…00년생 셰프에 뜬금 고백? 또 선 넘은 '피식대학'33
11:01 l 조회 9725
선재스님에 이르러 갔냐… '두쫀쿠 논란' 안성재, 해명 어땠길래
11:00 l 조회 3974
[단독]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산부인과도, 대리처방"22
10:57 l 조회 12440 l 추천 1
어린 딸 태우고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결국 사고내 20대 예비신랑 사망3
10:44 l 조회 2880
미국 노동부 근황
10:21 l 조회 4332
"전태일 열사 빚 갚아요" 36만 유튜버가 1000만 원 내놓은 이유8
10:21 l 조회 10105 l 추천 14
환희 서울콘서트 게스트.clean
10:16 l 조회 982
국밥집·초밥집마저 '두쫀쿠' 판매…SNS가 만든 오픈런 열풍
10:12 l 조회 1948
웨이커, 숏폼 폼 미쳤다…유튜브 쇼츠 한·일 동시 차트인
9:57 l 조회 372
10년차 공무원 500받는다는 블라인1
9:02 l 조회 7662
현재 케이스티파이보다 배짱장사해서 난리난 폰케..JPG89
8:36 l 조회 26632 l 추천 2
박유천 성매매 및 마약사건 이후 분노에 찬 동방신기 팬들이 썼던 댓글들
8:20 l 조회 4434
두쫀쿠에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었다가 걸린 업체12
8:16 l 조회 25236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