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이 어느덧 나온지 20주년이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작품인데 새로운 애니메이션도
나왔다고 하는 소문을 얼핏 들은것 같습니다.
이런걸 일본이 그냥 넘길리가 없겠죠. 관련 굿즈가 나왔습니다.
굿즈의 테마가 참 압권입니다.
"어린시절 세일러문이 되고 싶었던 당신. 지금은 어른이지만 당신의 꿈을 이루어드립니다!"
라는 의미로 나온 굿즈 아닌 굿즈입니다.
구성품은 보시다시피 이렇습니다.
....아무리봐도 위험한 가게에서나 입을법한 코스'프레' 용 물건인데 무서운건
이미 물량이 완판이 되어서 재판 예약을 받고 있다는겁니다[...]
...이렇게 보니 더더욱 위험한 가게의 카달로그같은 그런 느낌이군요.
마치 가부키쵸에서나 볼법한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브라는 조금 부끄럽다" "코스프레 같잖아!" 라고 머뭇거리는 당신을 위한 상품.
방에서 편하게 입을수 있는 원피스형 파자마를 소개합니다.
세일러문 5인이 평소에 입고 다니는 교복디자인을 따온 원피스.
게다가 여기에서 밤에 혼자 공주의 기분을 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이러한 공주 드레스 파자마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끝이 아닙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손쉽게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앞치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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